소돔과 고모라성의 죄악
작성자명 [이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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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30
롯은 관대해 보이고 호의적이고 선한 성품이지만
하나님과 교제하지 않았기 때문에 핀트를 못 맞추는 자였습니다.
소돔에서 돈 받고 있으니까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고 욕하면서도 있었습니다.
마음은 좋은 것 같지만 교만한 자였고 언제나 혼자였습니다.
근본적으로 소돔과 고모라를 사랑했습니다.
아무에게도 보탬이 안되는 혼자 착해 보이는 자였습니다.
말씀도 안보는데 인정 받는자는 곤란한 자이며
세상 쾌락에서 하나님이 막아주셔야만 합니다.
나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지체라 하면서
위선과 멸시로 소돔을 포기 못하며
두 주인을 섬기고 가는 모습이 무서운 자인 것입니다.
결국엔 양쪽 다에서 무시당함만 있을 뿐입니다.
롯과 같았던 우리네 인생 가운데
해달별이 떨어지는 환난 후에 사건을 통해서 (마24:29)
우리 주님은 내 신앙상태를 정확하게 아시고 찾아오셨습니다.
이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심판하심에는 지극하신 긍휼과 자비의 사랑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전에 이 일이 너희에게 이루리라(마24:34)의 말씀하심 처럼
택한자는 어떤 사건 앞에서도 이루리라의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않으리라. (마24:35)
논리는 지나봐야 압니다. 성경만 보면 답이 나옵니다.(읽는자는 깨달을진저)
아브라함에겐 집에서 길리운자 318명의 영적지도자가 있었기에 승리였고,
롯에겐 영적지체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공동체 안에 붙어 있을 때만이 이 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