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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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30
창 19 : 1 ~ 11
창 19 : 5 ~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아래 글은 어느 레즈비언 홈페이지에 있는 시작 글입니다.
// 신이 부여한 성 역할을 거부하고 자의적으로 성을 선택한 일은 사회금기였다.
서구 사회에서는 TRANS - SEXUALISM 은 신의 실수 (결정) 에 대한 도전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기존사회의 타부를 넘어 본성과 의지에 따라 성적 지향성을 추구하는것은 고대사회이후
귀족 문화의 균열을 보상하는 잉여유희로써 존재 한다.
이러한 TRANSSEXUAL은 1970 년대에 이르러 게이, 레스비언 운동을 계기로
성적정체성의 자유보장이라는 기치아래 급진적 카운터컬쳐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
그러나 ANDROGYNE 의 이른바 샤만 처럼 신과 인간의 경계를 뛰어넘는 초월적 지향
이라면 TRAN - SEXUALISM 은 개인적이고 인권보호 차원에서 거론되는 개념이다.//
얼마나 그럴듯한 글인가 ? 그러나 이글들 속에 하나님이 안계십니다. 오히려 신이 실수
했다고 하고 있습니다. 레즈비언들 스스로 바벨탑을 쌓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무시한것은 하나님을 무시한것이고 피조물이 하나님이
되겠다뎐 루시퍼와 다름이 없습니다.
< 상관하다 >는 경험을 통해서 상대방을 안다는 뜻이고,
안다는것은 성적경험을 해서 상대방을 안다는 말 입니다.
남색을 가르키는 SODOMY (소도미 ) 는 소돔주민들의 이러한 성적문란에서 파생된 치욕
스러운 단어 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인간의 본성에 어#44558;나는 동성애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으며
교회는 마땅히 동성애자를 훈계하고 못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그렇게 하여도 계속 동성애를 고집한다면 < 치리 > 해야 합니다.
로마서에서도//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것을 바꾸어 억지로 쓰며 이와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를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자신에게 받았느니라// 라고 가르쳤습니다.
여기서 상당한 보응은 < 에이즈 >입니다.
에이즈는 후천성면역결핍증으로 걸리면 사망 입니다.
에이즈의 원인은 성관계, 혈액, 질분비물, 모유, 주사기, 면도기, 칫솔,등에 의해서 감염
되는데 에방법은 성절제나 건전한 부부간의 성생활 밖에 없습니다.
에이즈도 과거보다 현저하게 치료율이 높아져서 향후 10년 정도면 치료제가 나올 예정
이지만 세상이 악하고 음란한 까닭에 에이즈 치료제가 나오면 에이즈보다 더 무서운
2 1 세기 흑사병이 나올것 입니다.
아프리카는 수천만명이 에이즈에 걸려서 죽어가고 있는데 어떤 나라는 전국민의 약 20 %
이상이 에이즈에 걸려서 국가가 문을 닫을 지경 입니다.
문명사회의 멸망이 우상숭배와 성적 타락에서 기인 합니다.
우리나라 여자 중고등학생들 가운데 동성애클럽이 유행병처럼 번져가고 있습니다.
임신도 안되고 편하다나..... 우리 부모들이 옷도 찢고 마음도 찢으며 회개해야 합니다.
사단은 각종수단을 총 동원해서 믿는자들 마저 쓰러뜨릴려고 발광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도전을 쉬지 않고 있습니다.
내가 대적해서 기도하고 행하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는 없습니다.
그냥 넘어갈수 없는 태산들이 지금 우리의 코앞에서 아웅 하고 있습니다.
게이나 레즈비언들을 보면 보통사람과 똑같은 얼굴과 신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민는자들
가운데 있어도 구분이 안됩니다. 그러나 죄가 있는곳에 성령이 임할수 없습니다.
그들이 만약에 방언을 한다면 귀신방언입니다.
동성애자들은 즉시 회개하고 죄로부터 떠나야 합니다.
불의한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줄을 알지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자나 우상숭배하는자나 간음하는자나 탐색하는자나 < 남색하는자나 > 고전6:9
남색은 남자끼리하는 동성애고, 여색은 여자끼리하는 동성애입니다. 목장내에 동성애자가
있으면 목자는 동성애를 끊도록 강력하게 권면하고 교회에 보고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소돔성의 영혼들을 살리수 있는가, 살기를 바래시고 찾아가셨습니다.
주의 천사가 소돔성에 갔을때 그들이 행악을 그치고 회개하며 말씀을 영접했으면 유황비
심판은 내리지 않았을것 입니다. 니느웨이 같이......
그런데 소돔성의 젊은이부터 늙은이까지 새로온 남자를 상관하려고 롯의집으로 몰려
들었습니다. 탐심과 음란에 눈이 어두운자들이라 출입문도 못찾고 곤비 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나그네를 대접하는것이 귀해도 정혼한 자기딸을 대신 음란현장에 내
놓겠다는 롯도 정신 나간 사람 입니다.
이 세대도 악하고 음란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나도 롯과 같이 될수 있습니다.
어제까지 내가 말씀보고 큐티하며 내 죄를 보고 회개했다 할찌라도
오늘 내가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깨어있지 않으면 안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지상교회는 미완성교회 이지만 거룩을 향해서 가는 천국공동체의 모형 입니다.
죄는 미워하여도 죄인은 불쌍히 여겨서 죄로부터 떠나게해야 할것 입니다.
교회가 점점 어두워가는 세상을 향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빛을 발하여야 할것 입니다.
교회가 썩어져가는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므로 소금의 맛을 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