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중보기도
작성자명 [신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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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29
엄마의 중보기도 창세기18:16-33
아브라함이 여호와께 50인,45,40,30,20,10인의
의인이 있으면 그 성을 멸하지 말아 달라고 합니다.
티끌과 같은 내가 감히 주께 말씀드린다고,
노하지 마시라고, 감히 말씀 드린다고 자꾸 낮아지는
아브라함을 보며 지난 날 친정어머니가 재판을 10년을
하며 세상이 두렵지 않을 때 저로 인해 한없이
낮아 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어려서 허약한 체질에 중학교 때는 병명도
모르고 아팠던 때가 있었는데 병원에서는
해결할 수도 없었고 오직하나님께만
의지할 수 밖에 없었을 때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온 가족이 교회에 나오고
또 엄마의 생명을 건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이제 아브라함이 강대한 나라가 되는 것처럼 어머니도
믿음의 강대한 나라가 되었고
천하 만민이 그를 인하여 복을 받게 될 것이라 했는데
그 때 믿었던 예수님으로 인하여 자녀들 까지도 구원의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내가 힘들 때 누군가 날 위해 기도하 듯
나도 누군가를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