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작성자명 [오명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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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29
창:18:16~35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신 아브라함...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신 오명례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소돔과 고모라에 임할 심판 계획을 미리 알려 주십니다. 창조주께서 피주물에게 하나님의 하실 일을 알려 주십니다.
하나님의 파트너인 아브라함은 참으로 대단한 사람임에 분명합니다.
저에게도 하나님은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을 이미 알려 주셨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들에겐 구원이 없음을 이미 알려 주신 것입니다.
이를 알고 있는 저 역시 하나님의 파트너이며 대단한 인물(?)임에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구세주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길이 사는 길이다...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은 자에겐 영원한 멸망의 심판이 있을 뿐이다...
아무리 말을 해도 주님을 영접하지 않고 있는 지체들이 있습니다. 나의 피붙이들은 소돔과 고모라 성과 함께 멸망할것이 두려우 열심히 전하지만 나와 직접 연관이 없는 사람들은 한번 두번 전하고 포기하기도 하는데,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께 중보기도로 매달립니다.
그것도 한번이 아닌 조금은 뻔뻔해 보일정도로 여호와께 간구합니다. 이유는 하나님께서 심판의 메시지를 아브라함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알고 있는 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아브라함의 간구를 묵상하며 구원을 전하는 자로서의 저의 끈질기지 못한 기도와 안타까워 하는 마음이 적음과 끝까지 인내하며 바라지 못하는 불성실함을 회개합니다.
저에게도 심판의 메시지를 알려 주셨는데, 알고있는 자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성실함으로 해야겠습니다.
성령님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