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 요일1장6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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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20
요일 1 :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요일 1 : 5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요일 1 : 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이거니와
요일 1 : 7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예수님께서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이 땅에 오신 분이시기에
예수님은 생명의 말씀이십니다
그러기에 제자들은 생명의 말씀을 보고 듣고 만져 보았다는 말씀은
예수님을 보고 듣고 만져 보았다는 말씀임을 알게 됩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과 사귐이 있다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과 사귐을 하고 있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게 되면 예수님과 깊이 사귀고 있다는
뜻이 될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과 깊은 사귐을 할 때에 기쁨이 충만하게
된다는 사실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4절)
말씀을 읽을 때에 배에서 생수의 강이 넘치듯이 기쁨이 솟아 오르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말씀과 깊은 사귐을 하게 되면 빛가운데 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빛이시기에 빛 가운데 함께 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고 하면서 어둠 가운데 행하고 있다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대로 행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증거가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서도 어둠 속에 거닐고 있다면 하나님과의 사귐을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음란한 행위를 하고 카지노와 도박과 중독에 빠져 살아가고 있다면
빛에 거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가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잠 6 : 16)
이러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빛 가운데 거하고 있는 삶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일들을 전혀 행하지 않고
올바르게 죄가 없이 살아간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또한 스스로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이며
진리가 그 안에 있지 않고 교만함이 있다는 사실도 말씀해 주십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말씀의 사귐으로 인하여서
빛 가운데 행해 나갈 수가 있는 것이지 내가 잘 해서 그러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빛 되신 예수님과 사귐이 있기 위해서는 늘 빛 되신 말씀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면서 어둠의 길에 들어서는 일들은 자백할 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러한 마음을 보시고 미쁘하시며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주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일들을 하고 난 뒤에도
죄책감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죄를 짓고 죄를 지을 때마다 회개하므로
죄를 미워하게 되며 죄와 싸워서 이겨 나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빛 가운데 거하기 위해서는 죄가 없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죄를 자백하고 회개할 때에만이 죄가 사함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님의 피만이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 주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7절)
모든 인간은 거의 똑 같은 죄를 짓고 살아가게 됩니다
세상에서는 가벼운 죄 무거운 죄를 분리하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는 똑 같은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과 사귐을 가지고 있댜면 예수님의 빛 되신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의 죄를 자백을 할 수가 있는 특권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죄를 짓지 않기 때문에 의인인 것이 아니라
죄를 자백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며 주님의 피를 의지하며
빛 가운데 행하며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이 의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과의 귀한 사귐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오늘도 말씀 묵상을 하면서 주님과 사귐이 있도록 해 주시고
깨달음을 주시며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일을 한 것들을 생각하며
회개하고 자백하므로 늘 빛 가운데 살아가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실 줄 믿고
감사를 올려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