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토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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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19
<여자가 이르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당신이 그 생수를 얻겠사옵나이까?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셨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마셨는데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한복음4:11~14)
우리 인간들은 끊임없는 욕구를 채우기 위하여 게임, 독서, 운동, 종교 활동 등 자신이 좋아하는 일들을 찾아서 합니다.
그러나 그 일들이 우리에게 궁극적인 만족을 가져다주지는 않습니다.
이방여인이었던 사마이라 여인도 똑같은 갈증을 느끼고 있었으며 예수님 앞에 나와서 묻습니다.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에서 물을 마셨는데 이 보다 더한 당신이 생수를 주겠느냐? 고 묻습니다.
이에 대하여 예수님은 이 물을 마시는 자는 계속하여 목마르다고 말씀하십니다.
전도관에서 박태선장로는 생수를 기도하여 만들었다고 하면서 물이 썩지 않는다고 미혹을 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수를 마시어 주겠다고 참으로 우스운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주시는 물을 마시는 자마다 영생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세상 살아 갈 때에 세상적인 가치관에 휘둘릴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것들로는 인생에서 만족을 누리며 살기가 어렵고 예수님 앞으로 나아오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그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어주십니다.
예수님 앞에 조용히 나아가면 마음에 평강과 지혜를 줍니다.
나는 주님 앞에 나아가 주님이 주시는 영생수를 마시겠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20~24)
우리가 예배해야 할 때와 장소는 어디에 있습니까?
아버지께 예배하는 자들이 찾을 곳이 사마리아 입니까? 예루살렘입니까?
라고 묻습니다.
예수님의 대답은 이방인들은 모르는 것을 예배하고 유대인들은 아는 것을 예배하므로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난다고 말씀하십니다.
영적인 유대인들이 예배하는 곳 거룩한 성인 예루살렘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곳이 주님을 모시는 곳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메시야가 올 터인데 그 분이 자신에게 알려주시리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자신이 메시야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하고 예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나의 삶속에서 진정으로 주님을 만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주님은 나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나에게 주시며 마시라고 하십니다.
그 생수를 나의 몸인 성전에 모시고 살아가고 있으니 기쁨이 충만합니다.
이 주님을 믿지 않는 이들에게 전하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사명입니다.
와서 보세요? 생수의 근원이 예수님을 만나보세요? 그리고 만나서 인생의 참된 행복과 기쁨을 누리세요?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