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인생은 나그네길인가요?
작성자명 [박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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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25
오늘의 성경말씀입니다.
여호수아서 21장 1절에서 45절의 거룩한 말슴입니다.
여기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 기업을 분배하고 최후에야 제사장 지파인 레위지파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시 하면서 여호수아에게 기업을 요구합니다.
그간 광야와 요단강을 건너오면서 이런 저런 맹렬한 전투와 고생를 통하여 오늘에 와서야
진정한 안식을 누리게 된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들의 살아가는 것이 곧 인생이 나그네와 같다 싶씁니다.
나그네에게는 3가자 특징이 있습니다.
1. 항상 만족함이 없다.
2. 돌아가고 싶어한다.
3. 무엇인가 자랑 거리를 가지려 한다.
이런 특징가운데 인생은 나그내 처럼 자신의 고향을 찾아 가고자 합니다.
우리들의 고향은 어디입니까.
바로 천국 우리 주님이 지금 보좌에 앉아 계신그곳입니다.
우리가 가야할 본향인것입니다.
그곳에 갈때에 우리들은 많은 자랑 거리를 가지고 가야합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너무도 연약하고 부족하여서 아무것도 가지고 갈수가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나 희망을 있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는 준비합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영원히 있어야 할곳이 아니고 잠시 멈루다 가야할 곳입니다.
어쩌면 나그네가 여행중에 잠시 쉬어 가는 주막이나 여관 호텔과 같은곳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매주일을 주시고 안식하라 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주 5일 근무로 인하여서 주일을 쉽게 범하고 그래서 마음이 상합니다.
대형 교회에서는 천안 지역에 이미 많은 땅을 사더 주말에 그곳에 가서쉬고 주일예배를
드리고자 계확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47107;다면 서울시에 있는 많은 교회 건물이 주일날에
텅텅 비일 날이 곧 올것입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들에게 무어라 말하실까요
제 7일 안식일 교회가 생각이 납니다.
그렇게 안식일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주일을 주님이 주신 우리들의 최고의 선물이지요
선물을 박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들의 인생은 나그네 입니다.
최 희준 가수의 노래 하숙생이 갑자기 생각이 나는 군요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왓다가 어디로 가느냐 ......
이런 노래가사 입니다.
아마 오십이상되신 분들이야 기억할것입니다
아무튼 오늘은 인생이 나그네임을 생각하고 적용합니다.
다시 오지 못할 아름다운 오늘입니다.
오늘도 나는 행복합니다.
하늘에 구름이 가득합니다. 그래도 오늘 나는 행복합니다. 할랠루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ㅏ.
우리들을 죄에서 건지시고 구원하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올립니다.
아멘 아멘 할랠루야 영광 받으소서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