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님이 나의 도피성이지요 그렇지요
작성자명 [박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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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24
나는 그간 이단 들의 공격에 그만 초토와 되고 말았습니다.
이단들이 찾아오면 한두면 훈계하고 다시는 만나지 말라
성경을 말합니다. 그런데 나는 이런 저런 이단들의 책도 보고
그러다가 우리들 교회 김 양재 목사님이 광주에 오시어서 말씀을
전하시고 난후에 날마다 살아 나는 큐티 책을 구입하여서 매일 큐티를 합니다.
오늘은 여호수아서 20장의 말씀을 오늘의 큐티로 정하고 책을 일고 적용합니다.
내가 근무하는 기관장 부모님이 오전에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서 그분의 아들이
카토릭 신자로써 신자 회장의 역할을 하면서 선거에 종교인들이 영향이 큰 관계로 인하여서
그 어려운 공무원으로써 사무관을 시험을 보지 않고 3년전에 되어서 나와 함께 기관장을 하고
이씁니다. 그런데 지난해 아버지가 대장에 종양이 있어서 수술을 하였는데 아주 잘되었고
암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좋아했는데 이렇게 죽었다 하니 믿어지지 않씁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한것이 있다면 죽음입니다. 한번 죽는 것이야 다 정한 이치입니다.
내일 장례식장에 가서 조의를 표하려 하는데 그분은 세상적인 모임이 28개나 됩니다.
아주 많은 무리들이 올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죽고나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애도 하면은 조금은 자식들이 좋은지 모릅니다.
그런데 과연 그분의 아버지께서 살아 생전에 우리 주님을 도피성으로 만나서 자신이
범한 죄에 대하여서 사함을 받았는지가 의문입니다.
카토릭 신자로서 매일 한시간씩 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행동은 보통 사람보다 더
이기적이고 인색하기 까지 합니다.
주어진 세상적인 업무에도 직무를 위기 합니다. 그래서 나는 그간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그래서 조금 미워하고 그렇게 오늘 까지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김양재 목사님의 책
그리고 설교 말씀을 듣고서 깨닫게 됩니다. 이 모든 것들이 다 나의 탓이라는 것입니다.
이 시간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회개합니다. 그리고 이분을 사랑하면서 용서 합니다.
이제 더 이상 미워하지 않겠습니다. 오직 감사하고 불쌍히 여기겠습니다.
아무튼 이분의 아버지의 장례식이 잘 치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이제나 나의 도피성은 예수 그리스도 오직 우리 주님이심을 알게되어서 너무도 행복하고
좋씁니다. 우리 모든 이들의 진정한 도피성이 오늘의 도피성이 곧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아멘 믿씁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