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같이 흐르는 정의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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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14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릅니다.
순리대로 흐르는 것이 물입니다.
물의 흐름을 막을 수 없습니다.
작은 틈새만 있어도 흘러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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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정의가 물처럼 흘러야 합니다.
세상에는 특권층이 있어 법위에 존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정의 앞에는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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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 절기를 미워하여 멸시하며
너희 성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나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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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북이스라엘이 드리는 성회와 절기,
번제와 소제, 화목제를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과 비파 소리도
듣지 않으시겠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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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로 인해 하나님과 관계가 깨어진 상태에서
드려지는 것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관계가 회복되기 전까지 하나님은 받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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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지로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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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정의가 물같이 흐르는 것입니다.
북이스라엘에서 하나님의 정의가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은 번제보다는 정의를
제사보다는 순종을 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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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 하수같이 흘러내리기 원하십니다.
원문에는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하수같이” 로 되어 있습니다.
강은 메마르지 않고 끊임없이 물이 흘러야 합니다.
강에 물이 흐르다 말다하면 제대로 농사를 지을 수 없습니다.
그런 땅은 풍성해 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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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하게 하나님의 정의도 끊임없이 흘러야 합니다.
사람에 따라서 하나님 법의 적용이 달라진다면
그 땅은 살아날 가망이 없습니다.
언제든지 누구에게나 정의롭게 적용할 때 소망의 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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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계속 흘러야 합니다.
언제든지 멈추지 말고 풍성하게 흘러야 합니다.
그러면 그 땅은 기름지게 되고 많은 열매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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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공법과 정의도 계속 흘러야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야 합니다.
누구도 억울함을 당하지 않는 땅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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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정의가 물처럼 흐르기 원합니다.
그와 함께 하나님의 은혜가 물처럼 흐르기 원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은 나를 풍요롭게 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주시는 물에 담그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