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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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14
어제는 아브라함 선교회에서 윷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생이 어쩌면 도,개,걸,윷,모처럼 마음대로 던지지만 하나님의 뜻은 그 속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지고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함께 할 수 있음이 또한 지는 것 속에서도 뜻이 있음을 알기에 감사할 뿐입니다.
세월이 감에 따라 우리의 믿음도 깊어지고 선행을 격려하고 앞으로 잘 살아나가기를 소망하는 즐겁고 기쁜 시간들이었습니다.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편133:1)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여호와의 소리가 물 위에 있도다 영광의 하나님이 우렛소리를 내시니 여호와는 많은 물 위에 계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힘 있음이여 여호와의 소리가 위엄차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백향목을 꺾으심이여 여호와께서 레바논 백향목을 꺾어 부수시도다.
그 나무를 송아지 같이 뛰게 하심이여 레바논과 시룐으로 들송아지 같이 뛰게 하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화염을 가르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광야를 진동하심이여 여호와께서 가데스 광야를 진동시키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암사슴을 낙태하게 하시고 삼림을 말갛게 벗기시니 그의 성전에서 그의 모든 것들이 말하기를 영광이라 하도다.>(시편29:1~9)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너희 권능사람들아 영광과 권능을 돌릴지어다.
그 이름에 걸맞은 영광을 주님께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주님을 예배할지어다.
주님만이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이십니다.
주님은 모든 만물위에 임재하시어 그 손길을 나타내시는 도다.
주님의 목소리는 이 땅을 진동시키시고 그 소리를 우리가 듣고 기뻐하겠습니다.
주님은 잠든 광야을 깨우치시며 잠자는 가데스 광야를 깨우치시는 도다.
여호와의 말씀은 흥왕하게도 하시고 쇠퇴하게도 하시니 주님의 영광을 받을지어다.
성전에서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 인간의 마땅한 도리입니다.
주님의 이름에 걸맞은 영광을 돌리기를 원합니다.
거룩한 옷을 입고 주님 앞에 무릎을 꿇기를 원합니다.
이 몸 이대로 주님 앞으로 나아가오니 내 속에 있는 죄악들을 살펴보시고 나를 깨끗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나의 삶의 여정이 주님을 영화롭게 하여드리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이 용사들처럼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라는 고백을 하며 이 아침을 엽니다.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 이여 여호와께서 영원하도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라.>(10~11)
주님께서 홍수를 다스립니다.
영원한 왕으로 다스립니다.
주님을 따르는 백성들에게 힘과 능력을 주십니다.
주님은 당신을 따르는 백성에게 평화의 복을 내리십니다.
모든 만물위에 임재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끼며 살고자 합니다.
그 주님이 주님을 믿는 나에게 힘과 능력을 공급하여 주시며 마음속에 평강을 주십니다.
나를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할 뿐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