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쪼개야 할 것은...!!??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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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24
내가 쪼개야 할 것은...!!??<창>15;1~21
<이레 공부방> 지체들에게
QT할 때나 상담할 때나 늘 힘주어 해주는 말이 있습니다.
즉 기도하라고
소망이 있으면 응답받기 위해 기도하라고
소망이 있는데도 기도하지 못하는 입술이 벙어리라고
기도하면 응답이 있고
기도 안하면 응답도 없다는 것을 늘 강조해 줍니다.
QT는 회개하기 위해 하는 것이고
묵상과 적용은 그대로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니
기도한 대로 살고
적용한 대로 살라고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사모함과 갈급함이 있어야 한다고...
그렇습니다. 주님!
하나님은 나에게 언약을 주시고
약속하시며
그 약속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게 하십니다.
그 기도를 통해 만나주시려고...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면서 언약을 주십니다.
네가 두려워하는 것은 예배의 실패에 있다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예배에 실패하면 두려워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12절=
회개하여 쪼개며 드리지 못한 예배로 캄캄한 밤이 임하게 되고
그로 인해 심히 두려워진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네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면 단을 쌓고 예배를 드리되
드리는 예배는 반드시 성공하라 하십니다.
시간의 십일조로
여전한 방식의 생활 예배(QT와 기도, 목장예배)를 철저히 드리고
공적 예배에 가난한 심령이 되어 드리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캄캄한 밤에 두려워하지 않기 위해서는 드리는 모든 예배에 성공하라 하십니다.
하나님께 드릴 예물을 드리며 예배하되
쪼갤 것은 반드시 쪼개며 예배하라 하십니다.
내가 오늘 하나님 앞에서 쪼개어 드릴 것이 무엇이가를 묵상합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죄의 문제를 쪼갤 것을 묵상합니다.
아직도 쪼개어 드리지 못한 나의 죄의 문제가 있습니다.
쪼개고 또 쪼개어 처절하게 회개하지 못한 죄의 문제가 있습니다.
아직도 하나님 앞에서 교만하고
아직도 이생의 자랑을 하고 있고
아직도 안목의 정욕, 육체의 정욕에서 돌이키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아직도 이름 때문에, 체면 때문에,
사람의 눈을 의식하고 벗지 못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내 잣대로 이것은 쪼개고 저것은 쪼개지 못한 부분들이 남아 있습니다.
아직도 교만하기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구령의 열정이 식었고
영혼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절절하지 못하기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주님! 저의 행전에 해결하지 못한 걸림돌이 있음을 주님은 아십니다.
바로 관계개선에 대한 것임을 주님은 아십니다.
맺힌 것을 풀어야 너의 영혼이 생명을 얻어 살 수 있다고 가르쳐 주신 주님!
생각은 있는데
기도만 하고 아직 결단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영혼에 대한 애통함이 간절하지 못하고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저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저에게만 이 관계개선의 문제를 의식하게 하시고 도전하게 하실까 하면서
외면하고 있었던 저의 죄를 이 시간 쪼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서로가 서로에게 섭섭하게 하였고
그래서 갈등 충만으로 치달으며 경원시하고 있는
저와 저의 형제들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결단하고 다가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 역시 잘 한 것도 없으면서
내가 당한 섭섭함만을 생각하며 아직도 쪼개지 못하고 있는 저의 죄를 회개합니다.
실천적용으로 저들에게 다가가게 되기를 소망하오니
주님! 저의 심령을 감찰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멘=
주님! 바라옵기는,
사람의 소식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세미한 음성을 지금 기도하는 이 시간에 듣기를 소망합니다.=아멘=
옥탑방 보증금의 문제가 주님의 은혜로 해결되기를 소망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