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어야만하는 이 시대의 도피성은 어디있가?
작성자명 [박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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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24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이미 여호수아때 부터서 아니 모새시대에서 택한 백성
이스라엘에게 부지중에 살인한 죄를 피할곳으로 도피성 6개를 주심을 내가 알고
오늘의 살아가는 나에게도 우리 주님이 곧 나의 도피성임을 믿씁니다.
그간 나는 나의 허물과 죄를 부끄러워하면서 숨기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난 5월 18일 광주 5.18 제26주기를 맞이하여서 광주의 눈물을 덮어 주소서
이글을 올리면서 지난날의 나의 더러운 수치 (음독 자살 가건 강원도 원통면 어느 야산에서)_
고백하고 어느 자매님의 꼬리말을 읽고서 나의 마음이 참으로 시원함을 느끼고 좋아했는데
아직도 나의 더러운 죄성은 그대로 남아서 어제도 그만 거짖말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대들고 욕한 사람을 용서 하기 보다는 참으로 미워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이 나의 도피성이 되시어서 내가 어찌하든지 우리 주님과 함께
항상 도피성에서 있어야함을 오늘에서야 확실하게 알고 감사 드립니다.
그간 나는 어린 시절 나의 아버지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을 지우지 못하고 용서 하지 않고
지낸자입니다. 아버지가 나에게 낫을 던지고 돌을 던지어서 지금 나의 머리 뒷통수에
흉터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아버지가 보기 싫어서 군대에 지원입대하게 되었고
급기야 군대에서 자살을 하고자 하였는데 주님이 살려 주시고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고
야전 병원에서 어느 송효춘 이등병에게 전도를 받아서 을지 교회에 나가게 되었고
환자복을 입고 교회에 가서 무조건 하나님의 이름을 부러서 오늘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어려운 장교 시험에도 합격하고 지금은 1녀 1남의 아버지요 슬기롭고 지혜로운
아내도 있습니다. 그리고 안정된 직장으로 앞으로 6년 1계월의 정년이 남아서 감사 하고
정년 퇴임후에는 우리 주님이 인도 하시면 선교지에 가서 선교사님들을 돕기 원합니다.
나의 이럼 소원들이 우리 주님께서 도우시고 성령님이 인도 하심따라 이루어 질것입니다.
나는 오늘도 우리 주님이 나의 도피성이 되시어서 주님을 떠나지 않기 원하고
주신 차량을 운전하여서 나의 직장으로 출근합니다.
오늘도 참으로 좋은 날이되고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세상적인 행복이아닌 우리 주님과 함께 하는 진정한 아름다운 행복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 주안에서 도피성에 거하기를 원하고 우리 주님이 주시는 그 아름다운
평강의 복을 마음것 누리시길 원합니다.
나는 아직도 더러운 죄성을 버리지 못한 약한자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과 함께 하는 도피성안에 있기에 걱정하지 않고 감사 하면서
오늘도 싱싱하고 유쾌한 좋은 날이 될것입니다. 샬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