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힘과 방패이시니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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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13
어제는 형수님이 췌장암인지 판별하기 위하여 아산 병원에 입원을 하였는데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순천에서 콩팥에 돌을 깨려다 발견하였는데 조직을 떼어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려고 입원을 하였습니다.
참으로 고생을 많이 하셨고 심신이 너무 피로하여서 신경이 너무나 예민하였습니다.
같이 가서 기도를 해 드렸더니 전에는 기도한다면 펄펄뛰었던 분이 교회에 다니겠다고 합니다.
심신이 연약하니까 주님을 모르고 배반하였던 사람도 돌아오게 하십니다.
그 자리에서 누가 위로를 베풀어 주겠습니까?
돈, 물질, 가족이 어느 누구도 궁극적인 구원의 문제를 해결해주실 분은 없습니다.
이런 저런 모양으로 구원을 베풀어 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형수님, 동서에게 암으로 인생을 돌아보게 하시고 주님을 믿도록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나의 반석이여 내게 귀를 막지 마소서.
주께서 내게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지성소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악인과 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나를 끌어내지 마옵소서 그들은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나 그들의 마음에는 악독이 있나이다.
그들이 하는 일과 그들의 행위가 악한 대로 갚으시며 그들의 손이 지은 대로 그들에게 갚아 그 마땅히 받을 것으로 그들에게 갚으소서.
그들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파괴하고 건설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편28:1~5)
거룩하신 주님!
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주님 앞에 부르짖으오니 나의 기도를 들어주옵소서.
우리 주변에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힘을 주시고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먼저 주님 앞에 무릎을 꿇도록 하게 하시고 주님을 인정하며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내가 주님이 함께 하신 이곳에서 기도할 때에 기도하는 모든 사람들을 일으키시고 생기를 불어 넣어주옵소서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이 복된 자리에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죄악을 행하는 무리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면서 그 일들을 행하고 있습니다.
악을 꾀하는 자들이 죄악의 길에서 깨닫도록 하시고 돌이키어 죄악된 길에서 벗어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이름이 영화롭게 되도록 하옵소서.
<여호와를 찬송함이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
여호와는 그들의 힘이시요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요새이시로다.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그들의 목자가 되시어 영원토록 그들을 인도하소서.>(6~9)
주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나의 기도가 산재해 있던 것들을 취합하고 한데 묶어서 능력있는 기도를 하렵니다.
나의 힘과 방패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 마음이 주님으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주님은 모든 믿는 자에게 힘과 능력이 되어 주십니다.
주님은 삶의 의미를 부여하게 하시어 맡은 바일을 복되게 하여 주십니다.
오직 주님을 믿는 자들의 선한 목자가 되어 주시며 오늘도 주님 앞으로 나아오기만 하면 외면치 않으시고 인도하여 주십니다.
주님은 모든 믿는 이들의 힘과 방패이십니다. 할렐루야!
(문자메세지) 제가 일주일에 3번 정도 보냅니다.
기분좋은아침을시작하라행복한아침은행복한하루가되고행복한하루는행복한일생이된다☆
맑은햇살과행복을가득담은이쁜하루를선물합니다예쁜미소지으며오늘도행복하세요♧^^
오늘걷지않으면,내일은뛰어야합니다.자신의시간을소중히여기는알찬하루되시길바래요
희망은희망을꿈꾸는자에게만있고, 내일은내일을믿는 자에게만있다.
오늘도힘내세요!!
저것은넘을수없는벽이라고고개를떨구고있을때담쟁이잎하나는담쟁이수천을이끌고넘는다
#9702; 축복의 말 Native American Pueblo Blessing 한줌의 흙일지라도 좋은 것이라면 붙잡으라. Hold on to what is good even if it is a handful of earth 스스로 서 있는 한 그루 나무일지라도 네가 믿는 것이라면 붙잡으라. Hold on...
#9642; 고운미소와아름다운말한마디는모든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