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계신 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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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11
요즈음 대수는 3학년으로 너무나 바쁩니다.
200m 정도 되는데 아침에 등교하기에도 힘들어합니다.
1년을 잘 견뎌서 좋은 결과를 거두기를 소망합니다.
지혜는 단국대 병원에 취업을 해서 3월부터 다니게 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한 직상생활 하기를 기도합니다.
자매는 맡은 바 일 때문에 바쁘고 나도 일과 운동 등을 하느라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머니는 노인정에서 친구 분들과 잘 지내고 있으며 사는 날 동안까지 몸이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각자 맡은 바 일터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솔선수범하고 격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쁜 중에서도 서로를 위하여 기도할 수 있음이 즐겁고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시편27:1~6)
여호와께서 나의 빛과 구원이 되시니 무엇을 두려워하겠습니까?
나의 힘과 능력이 되어주시니 누가 무섭겠습니까?
원수들이 나를 넘어뜨리려고 왔으나 나를 대적하는 이들마다 넘어집니다.
저들이 백만 대군으로 올지라도 내 마음이 평온하며 무리지어 달려든다고 하여도 나는 주님을 의지합니다.
나의 소망은 나를 성전 삼으신 주님을 모시고 기쁨으로 반기며 주님의 크고 놀라운 사랑을 사모하겠습니다.
주님께서는 특히 어려움을 당할 때 은밀한 곳으로 인도하시어 그 곳에서 숨기시며 나중에는 높은 바위로 옮기실 것입니다.
나를 실족시키려고 애쓰는 너의 원수들아! 내가 너희들이 베푼 밥상에서 주님을 찬양하게 될 것이다.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13~14)
내가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살므로 주님의 복이 임하게 될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주님을 믿고 살지만 나는 말씀 속에 임하시는 주님을 만나며 살으렵니다.
그 살아계신 하나님이 오늘도 이 시간에도 나와 함께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 주님이 나와 교제하시며 나의 필요들을 아시므로 나를 도와주십니다.
주님을 앙망하고 찾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입니다.
오늘도 살아서 나를 도와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