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 것인지는....??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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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22
어떻게 살 것인지는....??<창>14;1~12
<이레 공부방>의 지체들과
QT를 통해 참으로 여러 가지 많은 이야기들을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공부를 해서 남 주나? 남을 주라 했습니다.
성공을 해서 남 주나? 남을 주라 했습니다.
출세를 해서 남 주나? 남을 주라 했습니다.
남을 위해 사는 인생이 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런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남을 다 주다보면 내게 남는 것은 무엇이냐’고
그래서 이렇게 말해 주었습니다.
왜 없냐고 공부도 남고, 성공도 남고, 출세도 남았지 않았느냐고
가장 이타적인 것이 결국에는 자신에게 모두 돌아오는 유익이 될 것이라고
세상의 사람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도 사는 모양은 같을 수가 있다
공부도 하고 진학도 하고 취업도 하고 배우자도 만나고 자식 낳고 집사고 차사고
그러나 구별된 차이점은 있어야 한다고 말해 줍니다.
세상의 삶은 세속적이며 속물적이어서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육체의 정욕에 머물러 있다가 종말을 맞아 죽겠지만
우리들 주님의 사랑 가운데 신앙 안에 살아가는 성도들은
오직 복음을 위해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기 위해
하나님을 증거 하기 위해 사는 삶이어야 한다고
그리고 이러한 삶이 바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삶이라고 말해 줍니다.
그리고 이런 삶의 실천이 바로 남을 위한 삶이요
성경적 가치 기준에 의해 선택된 삶의 모습이라고 말해 줍니다.
제발 주변을 좀 돌아보라고
아빠에게 엄마에게
형제들에게 친구들에게 관심을 가져보라고
그들이 나에게 줄 당장의 유익만을 볼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으로 저들을 배려하고 섬겨 줄 것인가를 먼저 묵상해 보라고
그렇습니다. 주님!
결국은 아이들에게 한 [어떻게 살 것인가]의 질문은
오늘 나에게 주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결국은 아이들에게 해 주고 있는 이 모든 말들은
오늘 내가 나에게 주는 말이기도 합니다.
남(롯)을 배려하고 섬기며 성경적 가치기준에 의해
거할 땅을 선택한 아브람은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눈을 들어 멀리 보라 하십니다.]
[동서남북 네 눈으로 보이는 모든 땅을
아브람과 자손들에게 영원토록 주시겠다. 하십니다]
[아브람의 자손으로 땅의 티끌같이 많게 하시며
종과 횡으로 본 땅 모두를 다 주시겠다 ]
이렇게 축복하여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주님이 언약하여 주신 땅이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결국은 남을 위한 삶의 선택이 거시적으로 멀리 보며 살아가는 인생임을 믿습니다.
그러나 세상적인 선택을 하며 자신의 유익만을 위해 선택한
룻의 인생은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 가고]
[소돔에 거하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의
결과로 나타남을 봅니다.
주님! 인본주의적 선택이 아니라
성경적 가치 기준에 의한 선택을 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눈앞의 것만을 보고 취하는 롯의 인생이 아니라
멀리 높고 깊게 바라보는 아브람의 인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저와 주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비젼과 목표를 정하게 하시고
세워진 목표와 도전할 비젼이 세워졌으면 실천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그 비젼과 목표가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남을 섬기며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일에 초점이 맞춰지기를 소망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