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겻을 네게 주리라
작성자명 [문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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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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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있는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는 약속의 말씀이 은혜가 되고 감격이 되어 나눔을 올립니다.
예전에 장사를 처음 시작 했을때 신세를 많이 받았던 분들을 오랜 만에 찼아 갔었읍니다.
저희를 보고 답답하고 화가 난다고 합니다.
장사를 하면 금방 일어 설수 있는데
그깐 월급 받아서 언제 일어 설거냐구 방법을 가르쳐 주웠읍니다.
밑천이 없다고 하니까
방빼서 하라고 합니다.
방은(3칸) 줄테니 6개월 까진 방세도 안받고 그후엔 월15만원씩만 내고 장사 해서 빨리 일어서라고 설득을 합니다.
너무 너무 안타까운 마음으로 빨리 결정하라고 도와 주겠다고 하는것을 뒤로하고
오늘 목사님 말씀이 예수님의 멍에로 바꿔 메어야 쉼을 얻는다는 말씀만 생각나 도리질을 치고 집에 와서
주일 큐티를 하는데
아브람에게 약속하신 말씀이 제게 들려주시는 말씀으로 들려져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네가 세상을 향해 갈래.
롯을 보아라
환경을 보고 조건을 보고 갔지만
사로 잡히고 재물도 다 빼았기지 않았느냐.
비록 적은 박봉이고 앞일에 대한 미래가 없어보이는 환경 같지만
그땅을 종과 형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는 약속의 말씀처럼
지금의 환경이 주일, 수요, 목장예배을 드릴수 있는 환경이기에 감사 하면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말씀을 보면서 주님의 사랑을 느끼고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기를 원합니다.
주신이이도 가져 가시는 이도 여호와이시기에
평지 성읍을 바라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면서
정금같이 나아가는 믿음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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