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울...서울...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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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22
창 14 : 1 ~ 12
예루살렘은 인류사에 있어서 태풍의 눈과 같습니다. 현대에도 화약고 입니다.
태풍은 강한 비바람을 동반하기 때문에 엄청난 자연 재해를 가져올수 있는데 그중앙에는
아무 일이 없다는듯이 햇빛이 쨍쨍 거리고 구름 한점도 없습니다.
그러다가 각도가 약간만 기울어지면 산을 삼키고 바다를 덮쳐버릴듯 하늘도 새까만 구름
으로 칙칙해지며 뇌성과 번개를 동반하고 사람을 개미취급해 버립니다.
큰나무도 뽑히고, 전신주가 자빠지고 지붕이 날라가고, 소,돼지,닭이 홍수에 떠내려가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병들고 이재민들이 발생 합니다.
예루살렘은 즉 가나안은 그런땅 입니다. 여호와하나님의 눈이 직시하는 땅 입니다.
그곳은 유대교, 회교, 천주교, 기독교의 성지 입니다.
가나안은 지정학적 이유로 예나 지금이나 크고 작은 전쟁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브람이 가나안에 정착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사해근방의 9 개국이 관련된 전쟁이 일어
났습니다. 이전쟁은 강력한 힘을 가진 메소포타미아 원정군들의 승리로 돌아갔지만
그로인해 가나안 지역도 전쟁에 휘말리게 되었고 특히 소돔 거민들도 재산을 탈취 당하고
포로로 끌려가게 되었었습니다.
롯은 전쟁과는 직접 관련이 없는점에서 피해자라 할수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세상부귀만을
추구하던 롯에게 전쟁의 참화를 겪게 하심으로 그것의 허무함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서울을 좋아 했습니다. 왜냐하면 서울은 기회의 땅이었기 때문 입니다. 저에게는
약속의 땅이기도 했습니다. 첫직장을 서울에서 시작하면서 저는 인생을 배웠습니다.
적자생존과 정글의 법칙을 철저히 배운곳이 서울입니다. 서울 지리도 모르던 촌놈이 시작은
꼴등으로 했는데 끝은 일등을 했기 때문에 서울을 만만하게 보았습니다.
그래서 첫 사업을 광주에서 시작했다가 실패하자 재기의 발판은 서울에서 열릴것이라는
소망에 불타 있었습니다. 그렇다고해도 서울에서 저를 도울 사람이 한사람도 없었기에
저는 서울에 사업의 뿌리를 내리려고 부단히 노력을 했고 사단은 저를 광주로, 일산으로
의정부로 #51922;기에 바빳습니다. 그 싸움이 31 년째입니다.
교보생명 (주) 에 입사했던 1975 년도부터 서울땅을 밟기 시작 했습니다. 서울에서의 제
삶은 참으로 힘든 삶이었습니다. 아내도 서울오기 싫어서 저를 팽개쳤던 이유중 하나였습
니다. 생면부지의 땅이었는데 서울이 왜 그렇게 저를 붙들었는지.......???
현대교회사에서 50년 전후해서 가장 부흥했던 나라가 한국 입니다. 그 수도인 서울에
세계 10대 교회중 5 개가 있습니다.
전세계에 서울만큼 십자가가 많이 올라가 있는 도시가 없습니다. 그만큼 현대에 여호와
하나님의 눈이 집중되는 도시가 서울 입니다.
서울이 아시아, 아프리카는 물론이고 북한의 복음화에도 앞장서야할 종교도시 입니다.
세계선교의 모든 정보가 모이는곳이 서울이고 한국의 유수의 신학대학교들이 모인곳이
서울이며 한국경제의 70 %이상이 모인곳이 서울입니다. 그래서 저는 서울을 좋아합니다
저는 그 서울에 있는 호랑이를 잡으려고 왔습니다. 저는 예수믿기 시작할때부터 했던
기도가 기업선교라 저는 하나님 앞에 호랑이 등을 탓습니다. 그리고 호랑이 잡는법을
배워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호랑이 등에서 내리면 저는 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