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한 관계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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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07
사람들은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축복과 저주, 행복과 불행으로 구분 되어 집니다.
좋은 관계 신실한 관계에 하나님 은혜가 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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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두로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그 형제의 계약을 기억지 아니하고
모든 사로잡은 자를 에돔에 붙였음이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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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두로의 죄를 지적하셨습니다.
두로 사람들은 형제나라와 계약을 맺었으나
기억지도 않고 지키지도 않았습니다.
형제 나라의 사람들을 에돔에 팔아서
자신들의 주머니를 불려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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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이익의 관계로 만들었습니다.
신실함 보다는 이익을 따라서
결정하고 행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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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돔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가 칼로 그 형제를 쫓아가며 긍휼을 버리며
노가 항상 맹렬하며 분을 끝 없이 품었음이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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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에돔의 죄를 지적하셨습니다.
에돔은 형제 나라에게 가혹하게 대했습니다.
형제나라인 이스라엘에게 잔인하게 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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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돔은 다른 사람을 분노 대상으로 보았습니다.
자신의 분노를 그들에게 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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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암몬 자손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자기 지경을 넓히고자하여
길르앗의 아이 밴 여인의 배를 갈랐음이니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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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몬 사람들의 죄를 지적하십니다.
암몬은 길르앗 땅으로 들어가 아이를 벤 여인의 배를 갈랐습니다.
암몬은 형제나라인 길르앗을 잔인하게 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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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암몬의 잔인함을 보셨습니다.
형제에게 베푸는 악행과 무자비를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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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형제(나라)에 신실치 않은
국가와 사람들에게 벌을 내리십니다.
불을 보내어 저희 성들을 태워 버리십니다.
잔혹한 왕과 귀족들은 사로잡혀서 포로가 되게 하십니다.
저들이 형제들에게 한대로 당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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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한 관계는 약속(계약)을 지키는 것입니다.
형제들을 향해 자비를 베푸는 것입니다.
형제들을 배려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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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신실한 사람을 좋아하십니다.
관계 속에서 신실함을 기뻐하십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사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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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실함으로 사람을 대하기 원합니다.
신실하게 약속을 기억하고 살기 원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