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로, 에돔, 암몬
작성자명 [유지영]
댓글 0
날짜 2011.02.07
형제의 입장을 전혀 생각지 않고
나하고 싶은대로 나 편한대로 하려는
몰인정한 마음이 내게 있다
두로와 같은 마음이다
형제를 비난하고 판단하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없이 원망하고 불평하는
에돔의 마음이 내게 있다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
누군가를 넘어뜨리고 올라서려는
잔인한 마음도 불쑥 불쑥 올라온다
죄성 가득한 우리의 마음속에
꿈틀거리는 어두운 마음들을
경계하라신다
내 마음 한켠에 여전히 자리하고 있는
착한 마음 따듯한 마음 선을 베푸는 마음
긍휼히 여기는 부드러운 주님의 마음이 있다
오늘 하루 생명을 살리는 주님의 마음으로 살라는
그분의 따듯한 손짓을 느낀다
주님 제게 좋은 마음 착한 마음
부드런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착한 마음에 순종하여
넘실대는 악한 생각을 잠재우겠습니다.
원망스런 형제, 내게 다가오길 기다리는 형제에게
맛있는것 만들어 찾아 가겠습니다.
그래서 선으로 악을 이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