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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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07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편23:1~4)
양처럼 부족하고 나약한 이들의 목자가 되어 주시는 주님!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목자가 인도하는 길로 따라갑니다.
주님이 나의 목자가 되어 주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습니다.
주님이 나를 편히 쉬라하시며 시원한 물가로 데려가시는 도다
내 영혼에 생기를 불어넣어주시고 주님이 아니고서야 어찌 이렇게 인도하실 수 있으리오.
주님이 위험한 곳에서 인도하여 주시니 죽음이 드리워진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목자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인도하시니 근심 걱정은 물러갑니다.
오늘 말씀 묵상을 풀어쓰자니 참으로 횡설수설하고 있는 나 자신을 봅니다.
그럴지라도 주님이 나의 어리석음을 감싸주실 줄 믿고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주님으로 목자를 삼는 삶은 행복합니다.
주님이 인생의 굽이굽이 마다 방향을 제시해 주시니 든든합니다.
나의 삶이 왜곡되더라도 주님을 믿고 나아가겠습니다.
나의 지혜와 힘을 공급하여 주시는 주님을 알기에 담대하게 나아갑니다.
그리고 외쳐봅니다. 주님이 나의 선한 목자가 되어주시니 어떠한 순간에도 주님을 의지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5~6)
대적들은 눈앞에서 상을 베푸시는 주님! 귀한 손님을 맞이하도록 머리에 기름을 바르게 하여주시니 내가 받은 잔이 흘러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나를 계속하여 따르리니 주님의 집에 영원히 살겠습니다.
그 주님이 삶속에서 승리하도록 인도하신다고 하십니다.
주님이 함께 하는 삶은 복된 삶이며 결국에는 인생에서 승리한 삶을 살게 하십니다.
이 복을 주님 앞에 갈 때까지 영원히 누리겠습니다.
나의 선한 목자가 되어주시는 주님!
병아리가 닮의 품에 안기듯이 우리를 품어주시는 주님!
그 주님의 사랑이 너무나 감격하여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격을 느낍니다.
내 삶속에서 오신 주님! 바른 길로 인도하시고 이 세상에 빛으로 오신 주님을 비추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거룩한 무리들을 불러 모아 주시고 거룩한 분들이 주님을 섬기고 찬양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은 오늘도 양처럼 어리석은 자를 인도하여 주시며 지팡이와 막대기인 말씀으로 가르쳐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