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와 질서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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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05
하나님은 질서로 통치하십니다.
하나님의 정한 법칙대로 세상의
모든 것이 질서있게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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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것을 알도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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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달로 절기를 삼으셨습니다.
달은 때를 가늠하게 합니다.
달력이 없는 고대 사회에서도
달의 변화를 통해 날짜를 측정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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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하루의 시간을 가늠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밤이 되면 숲 속의 모든 짐승이 나옵니다.
다시 해가 뜨면 짐승들은 각기 굴로 들어가고,
사람들이 나와서 노동하며 저녁까지 수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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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주의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저희를 다 지으셨으니 주의 부요가 땅에 가득하니이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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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지혜로 땅을 통치하십니다.
땅은 하나님의 지혜로 움직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땅은 안전하고 질서있고,
하나님의 지혜로 부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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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크고 넓은 바다를 지으시고
그 속에 생물들을 때를 따라 먹이셨습니다.
모든 생물들을 풍요롭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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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저희가 떨고 주께서 저희 호흡을 취하신즉
저희가 죽어 본 흙으로 돌아가나이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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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얼굴을 숨기시면 돌봄이 중단됩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없이는 살 수 없어 두려움이 빠집니다.
하나님께서 호흡을 취하시면 죽어 흙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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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할찌며
여호와는 자기 행사로 인하여 즐거워하실찌로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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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물의 질서를 보시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질서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그 질서 속에서 모든 생물들은 풍요를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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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만드신 질서 안에 들어가기 원합니다.
그 안에서 베푸시는 하나님의 풍성을 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