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하나님의 기쁨이길
작성자명 [박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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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05
시편104편 19절~35절
19~23절; 달과 해를 지으시고 흑암과 낮을 만드셔서 밤에는 짐승이 기어나오고
낮에는 짐승이 굴속에 눕고 사람이 나와서 일하게하신 하나님!
14~30절; 주의 지혜로 땅과 바다에 생물들이 가득하게 하시고 때에따라 먹을것을 주시며
죽음도 주관하시는 하나님!
31~35절; 창조하신 것으로 기뻐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되기에 죄인과
악인은 땅에서 소멸하시고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
저도 다윗과 같이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39년전 오늘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이땅에 나게 하신 하나님!
5살때 엄마손에 이끌려 교회에가게하시고 예수님에대해서 가르쳐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해가 지는때를 알고 돋을때를 아는것처럼, 저도 하나님 인도하시는대로
서고 가는 때를 알게하시고 말할때와 안할때, 그리고 해야할 말을 알게 하시고, 해야할 일을 알게 해주세요. 그대로 준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호흡을 거두실때까지 내속에 주의 지혜의 말씀, 풍성한 지혜의 말씀을 깨닫길 원합니다. 그래서 주의 말씀 전하는 인생되게 해주세요.
오랜동안 예수님말씀들었어도 내속에 만족함 없었고 불만, 불평, 원망으로 가득했으니 하나님보시기에 얼마나 안타까우셨을까요. 하나님, 이렇게 부족하고 악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막고 근심케한 저의 죄와 악이 죽은듯해도 자꾸 올라옵니다. 그래도 다윗과 같이 앞으로 평생토록 하나님께 노래하며 하나님 은혜 기억하는자 되길 원합니다. 저의 기도를 기쁘게 받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