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복을 내려주시니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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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05
<야훼여! 당신께서 힘이 되어주시오니 우리의 왕이 기뻐합니다.
당신께서 승리를 안겨주시오니 크게 즐거워합니다.
당신께서는 그의 소원을 들어주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청원을 물리치지 않으셨사옵니다. (셀라)
온갖 좋은 복으로 그를 맞으시고 황금의 면류관을 씌워주셨습니다.
오래 살게 해달라는 그의 기도 들어주시고 그에게 오래오래 긴긴 날을 주셨습니다.
당신께서는 그에게 승리 주시어 그 영광 만방에 떨치게 하고 위엄과 영화를 입혀주셨습니다.
영원한 복을 그에게 내려주시니 당신 얼굴 우러러 뵈고 마냥 기뻐합니다.
우리 왕이 야훼를 굳게 믿사오니 지존하신 분, 당신의 사랑받아 흔들리지 않으리이다.>(시편21:1~7)
왕의로 호칭하는 자이에 나를 대입하여 묵상을 옮깁니다.,
주님은 말씀 속에서 우리를 왕 같은 자라고 칭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베드로 전서2:9)
주님! 주님께서 살아가야 할 힘이 되어주시니 참으로 기쁘고 즐겁습니다.
어제는 울지마 톰즈 영화를 kbs에서 다시 보았습니다.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이태섭 신부의 인생을 수원시에서 시간을 어제 저녁 10시로 직원들이 보라고 안내를 하여 주신 시장님과 관계하시는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보는 그 감동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를 되돌아보는 은혜를 가족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내가 가는 길이 이태섭신부처럼 오는 이들에게 등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은 오늘도 인생에서 승리하도록 나를 이끄시느 분이십니다.
주님은 이태섭신부의 삶을 축복하셔서 톰즈에서 일하도록인도하셨으며 온갖 좋은 것으로 공급하여 주셨습니다.
한번 가는 인생길에서 특히 이프고,가난하고, 병든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도록 인도하셨습니다.
그 일을 햄함으로 위엄과 존귀로 영광을 함께 덧입혀 주셨습니다.
누가 그 분의 삶이 헛되다고 말할 수 있는가?
이땅에서도 아름다운 삶을 살다가 주님 품에 안기셨으니 이제 영원토록 주님과 동거하면서 기
쁘고 즐겁게 살아갈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당신을 본 받아 이 땅에서 믿음을 가지고 여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할렐루야!.
<야훼여! 힘을 떨쳐 일어나소서. 우리는 당신 힘을 기리며 노래하리이다.>(13)
주님! 오늘도 일어나 빛을 우리들을 통하여 빛을 비추어 주옵소서!
세상에서 누가 신부님의 길에 돌을 던지겟습니까?
누가 그 분의 삶이 헛되다고 말할 수 있는가?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하여주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헛된 인생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이시는 주님!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받도록 이 모양 저 모양을 초청하시는 주님!
우리에게 주님의 뜻을 깨닫고 알도록 인도하시니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다.
내가 주님의 힘을 의지하여 찬송하며 나아갑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도 이테섭 신부처럼 너 있는 자리에서 빛을 나타내라고 ................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