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정복의 힘은 ....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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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19
창 11 : 31 ~ 12 : 9
창 11 : 31 데라가 그 아들 아브람과 ~ 갈대아우르에서 떠나 가나안 땅으로 ~
데라가 무엇 때문에 그의 본토를 떠났는지 구체적으로 알수 없으나 스데반이 성령충만
해서 말했듯이 아브람에 대한 하나님의 부르심이 주요 동기였을것 입니다.
데라는 식솔들을 데리고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했으나 노쇠함 때문에 하란까지 와서
죽었습니다.
가나안 땅은 아브람에게 미지의 땅 이었기 때문에 갈바를 알지 못했지만 그같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부응하여 그는 믿음의 순례길을 떠났습니다.
노아 이후에도 인간은 여전히 타락하고 부패해서 여호와하나님을 찾지 않고 각종 우상을
숭배해서 하나님의 미움을 자처 했지만 여호와께서는 다시 인간 세계에 찾아오셔서
말씀 하기 시작 하셨습니다.
당시에도 인간은 하나님을 거부 했지만 구세주를 보내시려는 여호와하나님의 열심은
아무도 말릴수가 없습니다.
저는 나이가 40 이 되었을때 제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한지 10 년이 다 되어 갔으므로 요동함이 없었습니다.
저를 길러주신 양부모께서는 철저하게 비밀에 붙였기 때문에 저는 아무것도 알수가 없었
습니다. 4 0 세가 되도록 .......
그런데 제가 기도 하면서 출생에 대해서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고 제 주변을 탐문하기
시작했으며 실마리를 풀어 갈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를 지리산 비트에서 산파역할을 하셨던분도 만났고, 제가 한 살짜리 젖먹이때
광주형무소 여자감방에서 저에게 젖을 물려 주었던분들을 만남으로써 저의 비밀들이
밝혀 지기 시작했었습니다.
저의 생모께서 갖난아이였던 저를 살리기 위해서 국군에게 투항해서 전시재판을 받고
전향을 거부한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셨는데
그 사건이 저를 향하신 하나님의 구속사의 시작 이었습니다.
치열한 전쟁중에 고아 되었던 저를 고아같이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처소를 예비하신 하나님
이셨습니다.
그리고 전라도 광주를 고향땅 삼게 하시고 성장 시키셨는데 원래 김씨였던 제가 최씨가
되었으며 최씨의 일가친척들이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제가 고아인줄을 알고 있었고 평상시에 친척을 하다가 저의 사업실패후 저를 떠났
습니다. 원 위치 한것 입니다.
저도 때가 차매 복음을 주셔서 믿음안에 거하게 하시더니 사업실패를 통해서 광주를
떠나게 하셨습니다.
창 12 : 1 ~ 너의 본토친척 아비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첫사업을 광주에서 실패하자 저는 서울로 올라올려고 무척 애를 썼습니다. 광주는 틀렸고
서울로 가면 저에게 길이 열릴것 같은 마음이 용솟음쳐 왔습니다.
그런데 제 아내는 광주를 절대로 떠날 수 없다고 저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저는 사업에 실패 했으니까 광주를 떠나서 서울에서 재기 하고 싶었고, 아내는 돈도 없는데
기반도 없는 서울로 가면 더 힘들것 같다는 두려움에 광주에 눌러 앉아 꽃집이나 안정되게
유지 할려고 했었습니다.
결국 혼자서 상경하였고 이혼을 했으며 상경 1 년후 자리를 잡고 아들, 딸을 불러 올려서
함께 살게 되었었습니다.
창 12 : 6 ~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하였더라
아브람이 세겜에 정착하지 못하고 계속 벧엘과 남방으로 간것은 함의 후예인 가나안 족속이
배타적으로 대적 했으며 우상숭배에 젖어 있어서 아브람과 함께 살지 못했을것 입니다
제가 서울에 올라온것은 선교적 부르심이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첫사랑의 은혜를 받은후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비젼으로 삼고 .... 잘나가던 직장을
버리고 사업을 선택 했는데 첫 번째 사업에서 실패를 하자 광주는 지방이고 나는 서울로
가야 하나보다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했고 오히려 사업실패에 감사 했었습니다.
그래야 좋다는 충고를 받고 성품으로 감사 했었습니다.
저는 첫 직장이 서울이었고 보험회사 간부교육을 소시적에 받았기 때문에 서울에 대한
강박감이나 두려움은 전혀 없었습니다.
서울에서 잠만재워주고 밥만 먹여주면 바로 사업을 세울수 있다는 생각에 꽉차 있었습
니다. 돌맹이라도 팔수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의 계획을 꺾으시고 저의 교만도 꺾으시기 위해서 서울길을 막으
시고 2 년간을 그곳 목사님과 단둘이서 교회 개척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가 부흥하면서 서울로 올라올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서울에 간신히 올라 왔지만 서울에는 가나안같은 복병이 여기저기 출몰해서 힘들었습니다
창 12 : 6 ~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
당시 방배동에 있는 성민교회를 찾아가서 간날 등록을 하고 신앙생활을 안정적으로 하면서
에장 (통합 ) 신학공부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교만과 탐심이 처리 되지 않아서 사업이 일어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하며 저를 거룩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에 2004 년 10 월 밀레니엄 특강에서 김양재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우리들교회로
나온 당일에 등록하고 날마다 큐티하며 복음의 본질로 날마다 제가 처리 되는 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어둠의 세력들이 저를 서울에서 #51922;아 낼려고 수없는 사건을 주었지만
저에게 나타난 하나님께서 구속사적 비젼을 서울에 주셨기 때문에
저는 서울을 가나안 삼고 요단을 건냈으며 저의 여리고를 돌고 또 돌고 돌아서
무너뜨리고 가나안 정복사를 기록해 갈것 입니다.
가나안 정복의 힘은 날마다 하는 큐티에서 나올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