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통치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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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04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외부의 적으로부터 나라를 지켜야 합니다.
백성들에게 먹고 살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통치자의 자리는 백성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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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하늘을 다스리십니다. (2-4)
하나님께서 빛을 입으시고 세상을 밝히십니다.
빛과 어두움이 교차되게 하며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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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구름으로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십니다.
바람을 사자로 세우시고
화염을 사역자로 삼아 통치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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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으로 덮음 같이 땅을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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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땅을 다스리십니다.
땅을 만드시고 그 위에 바다를 덮으셨습니다.
물에 경계를 정하여 바다의 물이 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육지와 바다가 나뉘고 산 위에 물을 두셨습니다.
산 위의 물을 통해 모든 땅에 물을 공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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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샘으로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들의 각 짐승에게 마시우시니 들 나귀들도 해갈하며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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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통치는 생명력이 있습니다.
땅의 모든 것들에게 생명을 줍니다.
샘이 골짜기에서 솟아오릅니다.
샘물은 산 사이로 흘러내립니다.
그 물을 각종 짐승들이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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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나무를 풍성하게 만듭니다.
그 나무에 새들이 깃들여 살아갑니다.
물의 넉넉함으로 땅이 풍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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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풀과 채소를 자라게 하십니다.
땅에 식물과 포도주, 기름과 양식이 나게 하십니다.
그것을 통해 사람들을 힘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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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통치자는 손이 가는 곳마다
파괴되고 죽어가는 것을 봅니다.
어떤 통치자는 살리고 풍성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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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길이 가는 곳 마다 생명이 약동합니다.
손이 닿은 곳마다 풍성하게 만들어 집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온 천지에 퍼져 있으므로
천지에는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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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에 생명력과 활력, 풍성함은
하나님의 통치로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가 삶을 안전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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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통치 안에서 풍성을 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으로 생명의 약동을 보기 원합니다.
그 안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