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에서 너를 도와주시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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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03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성소에서 너를 도와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아 주시기를 원하노라 (셀라)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우리가 너의 승리로 말미암아 개가를 부르며 우리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깃발을 세우리니 여호와께서 네 모든 기도를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시편20:1∽5)
인생에서 어려움이 닥칠 때에 주님께서 그대로 두지 마시고 기도를 들어주옵소서!
내가 예배에 성공하기 위하여 주님을 섬기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비전을 주시고 그 꿈을 이루어가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내 인생이 마치는 날, 주님을 섬기며 살날에 승리의 개가를 부르고 있을 나를 생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는 나에게 소원을 두시고 그 소원을 이루어가십니다.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아노니 그의 오른손의 구원하는 힘으로 그의 거룩한 하늘에서 그에게 응답하시리로다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여호와여 왕을 구원하소서 우리가 부를 때에 우리에게 응답하소서>(6∽9)
승리를 안겨준 것이 나의 능력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기에 어떤 사람들은 병거나 말, 돈, 명예 등으로 세상을 살아가지만 나는 주님의 이름을 굳게 믿고 주님만을 자랑합니다.
저들이 믿는 것들은 다 불에 태워질 것들입니다.
환란이 오면 그것들은 다 없어질 것들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믿는 나는 믿음에 굳게 설 것입니다.
주님! 주님만이 승리하도록 인도하여주심을 생각할 때 기쁨이 넘치며 기도를 들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즐거운 명절입니다.
주님은 우리들에게 화목케 하시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조금 손해 보더라도 설 명절에 가족, 이웃들을 돌아보도록 우리 마음을 다스려주옵소서!
주님은 먼저 예배에 성공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시온을 향해 날마다 기쁘고 즐겁게 나아갑니다.
여호와 닛시, 주님께서 깃발을 세우셨으니 그 아래로 나아갑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치관에 따라 그 무엇을 신봉하면서 살아가지만 그 것이 헛됨을 알도록 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그리실 큰 밑그림을 기대합니다.
주님만이 우리가 믿고 나아가야 할 분이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