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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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0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9시편17:1~3)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십니다.
부족한 중에서라도 주님에게로 나아가면 나에게 힘과 능력을 공급하여 주십니다.
주님은 나의 근본이 되신 반석이시오, 대적들의 방패가 되어주시어 나를 위험에서 건져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어떤 문제에 닥칠 때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며 적을 막아내는 방패가 되어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으로 인하여 구원을 얻으며 모든 위험으로부터 방어해 주시는 높은 산성이 되어주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어떠하심에 대하여 배우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이렇게 힘 있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것도 주님이 나에게 힘과 능력을 공급하여 주시기 때문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은 모든 것 위에 뛰어나신 좋으신 분이십니다.
나약하고 어리석지만 말씀을 묵상함이 나에게 튼 은혜가 됩니다.
말씀을 통하여 내가 누구이며 왜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하는 존재인지를 깨닫습니다.
이 아침에 주님의 주님 되심을 높여드립니다.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27~30)
주님께서는 가진 것 없어 서러움 당하는 자들을 구원하시고 가졌다고 우습게 여기는 자들을 낮추어주십니다.
주님! 내 앞에 밝은 길을 내시어 빛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 오늘 내가 이렇게 담대할 수 있는 것은 주님을 의지함입니다.
하나님의 길은 온전하시며 그 말씀에 한점 흠조차 없으십니다.
내가 인생에서 특히 두려움이 올 때 주님에게로 피하면 주님은 방패가 되어주십니다.
주님의 길이 인간이 보기에는 온전치 못하다고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온전하십니다.
유태인의 수용소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잊었지만 그 곳에서도 믿음을 고백한 사람들이 있었음을 역사는 증거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흠이 없기에 말씀 속으로 들어갑니다.
말씀 속에 길이 있습니다.
내가 나아가야 할 길, 피해야 할 길을 주님은 말씀 속에서 가르쳐주십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아침에 주님을 사랑한다는 고백을 합니다.
나 자신이 부족하고 나약함을 인정하며 말씀을 통하여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주님은 말씀을 통하여 주님이 나의 모든 것의 주인 되심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주님이 열어 줄 앞으로의 길에 기대가 큽니다.
주님이 방패가 되어주시고 인도자가 되어주시니 어느 누구도 두렵지 않습니다.
주님이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하여 주십니다.
그 말씀을 굳게 믿으며 오늘을 엽니다.
전능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