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은 비 성경적 입니다.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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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16
창 10 : 1 ~ 32
대홍수이후에 노아의 자손들이 세아들에 따라 생육하고 번성했습니다.
야벳과 함의 자손들과 약속의 백성인 샘의 후손들이 10장에 기록 되어져 있습니다
이처럼 지구상의 모든나라, 모든민족, 모든땅이 하나님의 섭리하심에 의해서 조성되었
음을 볼때에 국수주의적이며 폐쇄성이 짙은 지역감정 ( 경상도/전라도...같은 )과
인습과 문화의 틀을 벗어버리고 참된 평화와 화합과 신앙을 이루어가야 할것 입니다.
교회는 교파간의 장벽을 허물고 민족복음화와 열방선교에 힘써야 할것이며 특히 선교지
에서 교단간에 다투는 추태는 없어져야할 과제 입니다.
일부 잘못된 선민의식에 사로잡힌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랜세월 동안 이방인들을 멸시해
왔으며 특히 노아의 저주를 근거하여 가나안인을 인간이하로 취급해 왔었습니다.
이런한 인종차별은 왜곡된 선민의식과 독선에 젖은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
전세계에 걸쳐서 자행 되어 왔습니다.
한국도 아시아나 아프리카에서 온 근로자들을 무시하고 차별하며 그들의 인권을 파괴하고
임금을 착취한 사업주와 이웃입니다. 믿는 내가 회개해야할 일 입니다.
한국교포들이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에 많이 사는데 경제적으로 잘 사는 미국이나
일본은 교포라고 칭하고 못사는 중국은 조선족, 러시아는 고려인 이라고 합니다.
중국인이나 러시아인들이 우리 교포를 비하해서 쓰는 말인데 우리도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재중동포, 재러시아교포 등으로 써야할것입니다. <차별은 비성경적입니다 >
가나안 정복정신을 오해한 일부 이스라엘인들은 잘 못된 선민의식에 빠져서 극단적으로는
자신들만이 생존의 특권을 가진자들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전체의 흐름은 이스라엘을 성경역사의 중심으로 상기는 했지만 어디까지나
인류전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스스로 선민이라고 생각게 했던 모세의 율법에서 조차 이방인의 신분과
권리를 인정하며 멸시 받은자들에 대한 배려가 언급 되어 있습니다.
많은 선지자들이 이방의 구원을 선포 했으며 사도들도 역시 온 세상이 한가족임을 역설
했었습니다.
노아의 저주도 인간차별이 아니라, 가정의 질서와 타인의 인격을 무시하는자에 대한 하나님
의 징계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것은 패역한자를 다스리는 하나님의 교훈이었을 뿐이지
결코 인간 상호간에 지위와 신분을 규정지은것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모든 인간들에게 누구도 업신여길수 없는 고유한 인격을 허락 하셨
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라 할찌라도 자녀의 인격을 손상하는 말이나 행동을 한다면 그것 자체가
하나님을 모욕하는것이 되므로 마땅히 회개하고 절제를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내 자녀지만 하나님께서 낳으셔서 나에게 잠시 위탁해 놓으셨기 때문 입니다.
자녀를 내 소유로 생각한다면 그것은 탐심이요, 교만이며, 죄 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이러한 성경의 올바른 정신을 깨닫게 될 때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자행되는 인종차별과 자만과 학대가 사라지고 가정폭력도 사라지게 될것 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사람들의 이름은 그 시대의 상황이나 그 사람의 성격 하나님의 계획등을
계시하고 있습니다.
니므롯은 반역하다라는 뜻으로 그는 조상들이 대대로 섬겨오던 여호와하나님에 대하여
배교자며 거친 성격의 소유자였습니다.
그는 명성과 자존심을 위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고 세속적 야심에 가득차 있었습니다.
섬기기 보다는 섬김 받기를 좋아하고 전쟁을 즐겼으며 자신의 명예를 위하여 큰도시를
건설했습니다.
나도 니므롯같은 성품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예수께서 본을 보이신 대로 섬기는자가 되도록 나를 날마다 말씀 앞에 나를
쳐서 복종 시키므로 날마다 죽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훈련이 잘 되면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겸손하게 될것을 기대 합니다.
니므롯은 영걸 이었습니다. 즉 폭력으로 통치하는자 라는 뜻이 있습니다. 그는 또한 속담
으로 이야기 될 만큼 유명한 사냥꾼이었습니다.
이것을 볼때 그는 폭력으로 사람을 모으고 그들의 재산과 권리를 빼앗고 자유를 억압하는
강포한 지배자 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강포해진것 입니다.
그런 사람은 이웃사랑이 없으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런자들을 미워 하십니다. 이런자들의
인생의 햇수도 작정 되어져 있습니다.
니므롯을 보면서 내 안에 하나님의 공의가 있는가 살펴 보았습니다.
말씀의 거울 앞에 똑바로 서 있을때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침이 없었습니다.
사건마다 그속에서 나의 죄가 보일때 하나님의 공의가 세워질것입니다. 세상에서 이름을
날리고 두려움의 대상이 된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서도 똑같은 평가를 받지 않을것입니다
니므롯이 그토록 유명한 영걸 이었지만 그가 성경에서 얻은 평가는 특이한 사냥꾼 이라는
칭호였습니다. 이말은 호전적인 인물이라는 뜻 입니다.
배교자며 강포한 니므롯같은 사람은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하고 허무한 죽음만 있을뿐
입니다.
하나님을 떠난것은 그 무엇도 하나님께 인정을 받을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작은일이라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여 하나님께 인정받는자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
복음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니므롯과 어린아이가 차별이 없이 한 생명 입니다,
강하고 약한것에 차별이 없으며, 배우고 못 배운것에 차별이 없으며
얼굴이 검고,희고에 차별이 없고, 부자와 가난한자도 차별이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으면 구원을 얻고 / 안믿으면 구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