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인본주의
작성자명 [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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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15
오늘 말씀에 아비의 허물을 드러낸 함이 받은 무서운 저주를 봅니다.
성경에서 보면 부모님도 그렇고 권위자들도 그렇고
권위에 손을 대는 것을 가장 무서운 심판으로 다스리시는 것을 봅니다.
모세에게 반역한 고라에게 성경에서 전무후무하게 무서운 심판 - 땅이 갈라져서 통째로 삼키는-이 내려지고
아비의 허물을 뒷담화한 함에게
종들의 종이 되라는 무서운 심판이 내려집니다.
그리고 보면 내자신이 얼마나 패역한 세대에 살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내 자신의 가치관이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서 패역한지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끔찍한 심판이 있는 행동을
마치 물마시듯이 자연스럽게 해온 나를 생각할 때
정말 불쌍히 여기소서만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교우들간의 뒷담화도 뒷담화지만,
특히 위 권위(부모님이나 영적지도자)에 대한 뒷담화는 더욱더 하지말아야 겠다고 마음을 먹습니다.
지금이라도 말씀을 통해서 죄가 죄인것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끔찍한 심판이 있는 함과 같은 죄에서
하루속히 돌이키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