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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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1.31
요즈음 토저의 저 #65378;예배인가 쇼인가#65379;를 은혜롭게 읽었습니다.
책에서 많은 감동을 주었지만 그 중에서 내가 감명적으로 은혜받은 것들은 일주일을 예배하라는 것입니다.
주일에만 예배를 드리고 있지는 않은지? 삶으로 쓰는 예배는 나는 얼마나 드리고 있는지 도전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예배에서 성공하여야 삶에서 성공할 수 있기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배에 집중하여야 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을 알아야만 3위 일체이신 하나님을 알게 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배에 부수적인 것들을 제거하여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충 대충 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에 대하여 많은 도전을 주었습니다.
내가 있는 곳에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여호와여 의의 호소를 들으소서 나의 울부짖음에 주의하소서 거짓되지 아니한 입술에서 나오는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소서.
주께서 나를 판단하시며 주의 눈으로 공평함을 살피소서.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내게 오시어서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지 못하셨사오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하지 아니하리이다.
사람의 행사로 논하면 나는 주의 입술의 말씀을 따라 스스로 삼가서 포악한 자의 길을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나의 걸음이 주의 길을 굳게 지키고 실족하지 아니하였나이다.>(시편17:1~5)
주님! 나의 기도를 들어주옵소서!
내가 보니 주님을 예배하는 나의 모습에 많은 점이 부족함을 발견합니다.
그럴지라도 주님을 주님으로 섬기는 일들을 조금이라도 더 잘 하려고 합니다.
주님! 나를 보시고 내속에서 죄악을 제하여 주옵소서!
부족한 중에서도 죄악을 행치 않으려고 특히 입술로 하는 범죄를 행치 않으려고 합니다.
내가 죄인의 길에 서지 않도록 주의 하겠으며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겠습니다.
오늘 토저의 이야기에다 더하여 주님께서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가는 길을 아시는 주님!
나의 입술이 하는 말에 능력을 덧입혀서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하나님이여 내게 응답하시겠으므로 내가 불렀사오니 내게 귀를 기울여 내 말을 들으소서
주께 피하는 자들을 그 일어나 치는 자들에게서 오른손으로 구원하시는 주여 주의 기이한 사랑을 나타내소서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감추사 내 앞에서 나를 압제하는 악인들과 나의 목숨을 노리는 원수들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6~8)
주님께 피하는 자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주님!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고 주의 날개 아래 나를 숨겨주시는 주님!
크고 작은 나의 대적들의 손으로부터 벗어나도록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눈동자 같이 지켜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격합니다.
내가 죄악으로 빠져들어가려고 할 때 주님은 눈동자처럼 보고 계시다가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이 너무나 감격스러워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라는 고백을 이 아침에 합니다.
연약하고 무지한 나에게 주님은 눈동자처럼 보호하신다고 약속하여 주십니다.
주님이 지켜보고 있는데 그 어느 누가 나를 무너뜨릴 수가 있겠습니까?
오늘 한 주간을 시작하는 이 아침에 눈동자처럼 보호하여 주시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