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에게도, 나에게도 새로운 땅이...
작성자명 [류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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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14
창세기 9 : 1-17
하나님이 노아에게 새롭게 열어주신 땅이 제게도 있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며 복을 주신 땅이 제게도 있습니다.
땅에 있는 모든 두렵고 무서운 것들과 훼방하는 것들과 자유,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었으되 그 형상을 잃어버리고 혈기로
가득한 사람들을 하나님이 노아와 제 손에 붙이우신 땅입니다.
하나님이 그 땅의 산 동물은 노아에게, 저에게 채소 같은 식물이라 합니다.
하지만 생명 되는 피 채는 먹지 못한다고, 피를 흘려서도 안 된다고,
그럴 땐 우리에게서 우리생명을 찾으시고, 우리 피도 흘릴 것이랍니다.
그 땅의 산 동물, 노아도 저도 채소 같이 먹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와 제 손에 붙이웠기 때문에 분명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채소 같이 먹기까지는 산 동물이므로 만만치가 않습니다.
산 동물뿐만 아니라 그 땅에 있는 모든 두렵고 무서운 것들과
모든 훼방하는 것들과 함께 아마도 전쟁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르십니다. 그들이 너희를 두려워할 것이라고...
그리고 하나님은 노아와 저, 그리고 땅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하나님의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십니다.
그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는 있지 아니할 것이라고...
왜냐하면, 그 땅은 홍수이전의 땅처럼 육신이 먹는 식물이 있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이 노아와 제게 주신 참 생명이 먹어야할 식물이 있는
땅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말씀,내게 홍수이전의 땅은 하나님이 확실하게 쓸어버렸습니다.
이제 내 앞에 놓인 새로운 땅,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입니다.
비록 가나안사람들과 싸워서 정복해야할 땅이지만 하나님이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합니다.
비와 구름으로 두려움이 덮일 땐 희망의 증거, 무지개를 기억할 것입니다.
하나님! 과연 하나님이십니다. 아멘!!
주님의 은혜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