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역사발전과정은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이루어진다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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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14
창9:1-17
하나님의 세계창조-
혼돈과 공허로부터 우주를 생성시키시더니
그 수많은 우주의 은하계 가운데 태양계라는 은하계로 귀일귀착(집중주목하시더니),
그리고 태양계 가운데 지구 즉 자연에로 귀일하시면서
자연가운데 수많은 물계와 생계로 분리하시더니 마침내 생계가운데서 인간에게로 귀일하시는 가운데
이제 인간은 광활한 지구의 자연 한 가운데 놓여졌다.
번식능력을 가진 인간은 다시 인간을 낳고 낳아 온 땅에 충만하게 분리분산되어진다.
그러나 인간은 땅(자연환경)을 기초로 하여 살아야 한다. 왜냐하면 땅으로부터 생계(먹거리)가 해결되기 때문이다.
노아는 노아의 세아들의 후손들의 씨족이 된다. 씨족끼리 무리를 지어 다니며 수렵과 채취를 하면서 이거 이경를 하다가 농경의 발달로 인해 흩어진 대부분의 인류는 마침내 한 장소에서 한 지역에서 정주하게 되어진다.
그런데 사람이 분리분산 흩어지되 자기 씨족끼리 무리를 지어 모인다(합일) 씨족들이 모여 부족으로 합일됨으로 가장 강한 부족중에 부족장이 형성된다. 이것은 인간이 분리분산하면서 동시에 국부적으로 씨족단위로 모아지며(귀일)되며 더나아가서 씨족에서 부족단위로 귀일 그리고 부족들이 모여 민족단위로 귀일 그리고 민족들이 모여 국가로 귀일(합일)된다.
아담으로 부터 시작된 인류가 이렇게 분리와 합일로 이어오다가 다시 노아로 귀일되어 노아로부터 그의 후손들이 씨족장들로 다시 나누어짐으로 온 세상에 여러 종족(부족)들로 나누어진다.
그리고 이로부터 강한 민족들이 형성 그리고 이로부터 국가가 출현한다. 그러므로 국가의 출현은 인류역사발전과정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필연적인 법칙인 것이다.
국가가 출현되기까지 이미 다른 자연환경으로 인해 씨족과 부족으로부터 고유의 정서와 정감 사고와 행동양식, 습속들이 형성되다가 이것이 각민족의 고유의 전통의 출발로 그리고 중세에 와서 문화의 교류의 활발로 인해 각 민족의 문화에 약간의 변동을 거치다가 중세말에와서 비로서 한 민족의 그리고 그 국가의 문화적인 전통이 정위된다. 오늘날 한국의 전통문화도 거의 중세말기에 정위되어진 것이다.
오늘날 이 세계는 국가단위로 영토에 변화가 없을 정도로 고정되어졌다. 비록 간헐적으로 영토의 분쟁이 있긴 하지만... 이제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다하더라도 이라크라는 국가가 없어질 수는 없다. 물론 중세때나 근세에 침공했더라면 이라크가 멸망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담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하여 땅위에 퍼진 인간이 노아시대에 이르러 위기를 맞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노아의 한 가족을 남기시고 이로 온 땅에 번식하여 충만하게 분리분산하자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속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
<하나>로부터 온 땅에 충만하여 문화를 일구어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온 땅에 개인과 가족 그리고 부족(베트남에서는 53개의 부족들이 있음) 그리고 민족 그리고 국가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신학적인 삶을 살면서 그러니깐 피흘리지말고 평화롭게 서로 교류하며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는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을 받은 인간이 서로 서로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공동체를 이 세계 지구촌 구석구석 마을 마다 일구어 나가는 것이 우리의 문화적인 사명인 것이다. 이것이 넓은 의미에서의 선교이다.
최근의 나의 경험입니다.
저는 피흘리는 것과 같은 갈등과 암투의 세상속에서도 평화로운 방법으로 내가 양보하며 물러섰을 때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자신의 나라를 편만하게 이루어나가시게 하시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세상이 우리를 견제하고 세상사람이 우리를 미워하더라도 같은 방법으로 싸우면 안된다는 것을.
그리고 베트남이 우리보다 못산다고 경제적으로 낙후되어 있다고 그들이 못된 짓을 한다고 해서 그들을 미워하고 그들을 품지 않으면 하나님의 영광이 이땅에서 스며드는 것은 요원할 것이리라.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우리가 참아야 한다.
주여 이 소자가 억장이 무너지는 일을 당해도 넉넉한 당신의 평화의 도구로 마침내 이끄소서.
그리하여 이 땅에 당신의 평화의 복음이 충만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