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내 머리로는 상상이 가지 않는 일
작성자명 [정은미]
댓글 0
날짜 2006.05.12
창세기 6:13~22(목)
하나님이 ‘내가’ 하시며, 노아에게 잣나무부터 시작해서,
아주 상세하게 이런 것 저런 것, 말씀해 주십니다.
“너는~ 너를 위하여~” 하시며.
하나님의 ‘내가’와 노아에게의 ‘너는’을 찾아 보며 생각합니다.
노아에게 하시는 말씀을 나에게로 받습니다.
나를 위해 방주를 만들라 하시는 하나님,
나와는 친히 하나님의 언약을 세우리라 하시며,
가족이 함께 들어가라 명하시는 하나님,
언약을 세우는 일과 방주 안에 들어 가는 일이 무슨 연관이 있을까?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암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이라 하시는데,
…우, 생각만해도 얼마나 수고해야 할까?
내게로 나아오지 않는 기는 것과 나는 것은 왜 없었을까?
그 많은 동물 포함한 방주 가족들의 모든 식물을 가져다가 저축하라 하시는 하나님,
상상만 해도 할 수 없을 것 같은데,
노아 할아버지는 성품인지, 바보인지, 믿음인지,
모든 것을, 그와 같이, 다 그렇게 합니다.
Noah did everything just as God commanded him.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
내가 지어야 할 방주,
내가 준비하며 순종해야 하는 일,
저축해야 하는 일
알려 주십시요. 깨우쳐 주십시요.
도무지 내 머리로는 상상이 가지 않는 일, 허나, everything 순종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