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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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1.27
<주님, 누가 주님의 장막에서 살 수 있겠습니까? 누가 주님의 거룩한 산에 머무를 수 있겠습니까?
깨끗한 삶을 사는 사람,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 마음으로 진실을 말하는 사람, 혀를 놀려 남의 허물을 들추지 않는 사람, 친구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사람, 이웃을 모욕하지 않는 사람,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자를 경멸하고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을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맹세한 것은 해가 되더라도 깨뜨리지 않고 지키는 사람입니다.
높은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않으며, 무죄한 사람을 해칠세라 뇌물을 받지 않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시편15:1~5)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님의 장막에 거하는 자, 주님의 거룩한 산에서 주님과 함께 거하는 사람에 대하여 묵상을 하였습니다.
주님은 나에게 주님을 믿고 산다는 것이 깨끗하고 정직한 삶, 올바르게 살아가는 삶, 남의 허물을 들추어내지 않는 삶, 친구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사람, 이웃에게 모욕을 하지 않는 사람 등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주님을 믿고 따르며 믿음이 있는 사람들을 존중하는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생활함에 있어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타인을 이용하지 않으며 대가 없는 물건들에 대한 욕심을 버린 자라고 합니다.
이러한 사람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으며 주님 전에 살아간다고 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잘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어서, 높은 자리에 오르기를 좋아하려는 부분이 있는 나의 마음에 경종을 울려주는 말씀입니다.
믿음은 정직하게 사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믿는다고 하면서 나의 마음속에 있는 탐심들을 하나씩 되새겨 봅니다.
아직도 이러한 점이 많이 있음을 회개합니다.
의롭게 사는 사람, 진실만을 말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타인의 잘못을 비방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은 거의 줄어든 것 같습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을 한다는 것이 웃기는 일입니다.
내 자신이 바로 서지도 못하면서 타인에 대한 비방은 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말라고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내가 믿는 하나님이 나만을 위한 하나님이 아님을 다시 한번 알게 하여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 속에 이전에 잘못알고 행했던 모습들을 회개합니다.
주님이 거룩하고 의로우신 것처럼 주님을 본받으며 살려고 합니다.
내 속에서 주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나의 몸과 마음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더러운 것들을 추구하려는 나의 마음을 다스려주시어 주님으로 만족하며 살게 하옵소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제시하시는 주님!
날마다 순간마다 조금씩 주님 닮아 가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삶속에서 버려야 할 것과 취해야 할 것을 분병하게 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