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명이 질긴 이유
작성자명 [류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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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11
창세기 6 ; 13-22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사람의 낳은 노아는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살아있는 생명입니다.
살아있는 생명이 그를 입고 있는 모든 혈기와 육체 안에서
살아있는 것으로 살아있지 못하고 마치 죽은 듯이 갇혀있습니다.
살아있는 생명을 살아있는 생명으로 낳아줄 육체가 하나님의 생기로
가득하지 못하고 사람의 강포한 혈기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강포한 혈육이 죽음으로 막고 있어도 결코
죽은 듯이 있을 수 없는 것이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생명은 살아나야합니다.
죽음으로 막고 있는 육체를 이기고 반드시 살아나야합니다.
셈과 함과 야벳을 뱃속에 품고 노아가 꿈틀거립니다.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가득한 땅에서 살아나야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언약을 세우시고 명하신 것입니다.
천하에서 멸절되어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어도 너는 살아나라고...
사람이 생명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죽음이 와도 결코 죽을 수 없는 것이 사람의 생명입니다.
오늘... 내 생명이 질긴 이유를 알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