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은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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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1.26
<어리석은 사람은 마음 속으로 하나님이 없다 하는구나. 그들은 한결같이 썩어서 더러우니, 바른 일을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구나.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사람을 굽어보시면서, 지혜로운 사람이 있는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있는지를, 살펴보신다.
너희 모두는 다른 길로 빗나가서 하나같이 썩었으니,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나.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한 자냐? 그들이 밥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나 주를 부르지 않는구나.>(시편14:1~4)
어리석은 사람으로 표현되는 주님을 믿지 않는 무리들이 아무리 바르게 산다고 할지라도 창조주를 모르는 인생이 얼마나 바르게 살수 있겠는가?
먼저 주님은 살펴보십니다.
주님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셔서 그들에게 인생의 참 뜻을 가르쳐주십니다.
죄악을 행하는 자가 누구겠습니까?
주님을 알지 못하고 제멋대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마음은 아무리 선하게 산다고 할지라도 주님 앞에서는 아무런 가치도 없습니다.
자신들의 죄악으로만 빠져가는 것은 그런대로 내버려주지만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이들을 방해하는 일들을 하는 것을 주님이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의인의 편이시니, 행악자가 크게 두려워한다.
행악자는 가난한 사람의 계획을 늘 좌절시키지만, 주님은 가난한 사람을 보호하신다.
하나님, 시온에서 나오셔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그들의 땅으로 되돌려 보내실 때에, 야곱은 기뻐하고, 이스라엘은 즐거워할 것이다.>
전능하신 아버지를 믿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나는 참으로 행복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선한 계획을 두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고 보호하여 주십니다.
주님께서 믿는 자들을 세상 속으로 보내실 때에 택하신 자들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면서 나아갑니다.
세상이 어떤 어두움에 빠져갈지라도 주님이 나에게 빛으로 소망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나에게 기쁨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참으로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세상이 온통 악으로 달려가고 있음을 안타깝게 여기시는 주님!
그 속에서 믿는 자인 나 같이 어리석은 자를 깨워주시어 주님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세상 속에서 빛을 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의 엎드러진 무릎을 일으켜주옵소서!
주님이 나의 기쁨이 되어주셔서 내 마음속에 즐거움을 주시는 주님!
이 세상 속으로 나아갑니다.
지혜에 부요하신 주님! 그 지혜를 주옵시고
능치 못함이 없는 주님! 나에게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고 그 믿음대로 살도록 용기를 주옵소서!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낮은 자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