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은혜의 기간
작성자명 [최계원]
댓글 0
날짜 2006.05.11
창 6 : 13 ~ 22
창 6 :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있는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 하므로 그
끝날이 내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홍수심판을 예고 하시며 노아에게 방주를 예비하라 십니다. 오늘날은 최후의 심판을 예고
하시며 나에게 교회로 들어가서 예수를 구세주로 믿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홍수심판을 예고하신것은 그 세대 사람들이 타락한 육체의 소욕대로 살았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할 사람들의 행위가 패괴하여 멸망키로 작정 하셨으나
120 년의 시간을 유예 하셨습니다.
당시 모든 사람들의 수명을 120 년으로 한정한다는것이 아니라 ( 일부 성경학자들은 사람
수명이 120 세라고도 함 ) 그 기간이 지난후 대홍수 심판이 있을것 이라는 예언적 경고
입니다.
이 기간은 타락한 인간들에게 주어진 < 심판의 유예기간 > 이자 동시에 그들이 회개할수
있는< 마지막 은혜 기간 > 이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홍수이후 노아는 350 년을 더 살았고, 데라는 205 세, 아브라함 175 세, 사라 127 세
이삭 180 세, 야곱 147 세를 향년 하였습니다. //
모든 일에는 기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일일수록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그 기회를
활용할 시간도 짧습니다. 그래서 그일들이 더욱 가치 있게 평가 됩니다.
타락한 노아 시대에도 120 년이라는 긴 시간의 구원의 때가 있었습니다.
당시의 사람들을 구원코자 하는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였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내 가족들과 나의 이웃들에게 구원의 초청을
하고 있는 지금이 마지막 기회 인지도 모릅니다. 즉 지금이 120 년의 마지막 년도인지도
모릅니다.
오랜 기간동안에 걸쳐 건조한 방주는 구조가 단순 했고 추진이나 제동장치가 없었습니다.
그냥 상자 모양입니다.
왜냐하면 목적지를 향해서 가는 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운행 하시기 때문에 그런 장치가
불필요 했습니다.
노아의 방주와 신약교회의 기원이 이와같은 신적 근거를 갖는것이 비슷합니다.
교회도 이와같이 예수께서 인도 하셔야 할 무리가 있는것입니다.
또한 방주와 교회는 구원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방주가 노아와 그 가족들을 홍수심판으로부터 구원 했듯이 신약교회도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이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 하게 하셨습니다.
방주도 교회도 오랜기간동안 하나님의 계획하에 세워졌습니다.
그래서 모든자들이 받아 들일만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구원받지 못함은 방주( 교회 ) 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무능 때문이 아니라
혼인잔치에 초대 받은것을 거부한 인간의 교만 때문입니다.
방주가 완전히 건조 되기까지는 홍수가 내려 세상이 멸망하지 않듯이
예수께서 땅 끝까지 전파된후라야 세상 끝이 오리라고 하셨습니다.
방주의 운전자는 하나님 이십니다. 자체에 추진력이 없었던 방주를 극심한 폭우 가운데서도
안전하게 운전 하셨던 하나님께서는 험악한 세파 가운데 위치한 교회도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고 진리로 거룩하게 하시며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것 같이 예수님
께서도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시고
성부하나님께서 예수님 안에 계시고 예수님께서 성부하나님 안에 계신것 같이
< 교회가 하나되기 원 하십니다 >
나에게도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 드리기를 원하시는데 나의 세상적인 이기심이
막힌담이 되어 교회 지체들과 서로 성령께서 원하시는 교통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의 피로 한 형제 되었다고 말은 잘 하면서 삶은 따로인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영광을 보기 위해서는 나를 내가 주장하는 어리석음을 버려야겠습니다.
방주의 때와 같이 노아가 예비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
하던자들이 멸망을 당했고 구원을 얻은자가 겨우 < 여덟명 > 이었습니다.
예수를 구세주로 믿노라 하면서도 행함이 없는 내 모습을 애통한 마음으로 회개 합니다.
물은 예수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나를 구원할 표니 곧 세례입니다. 세례는
육체의 더러운것을 제하여 버린것이 아니요 오직 선한양심이 하나님을 찾아가는것입니다.
모든 죄악된 생명체를 멸망시킨 물위에 떠있던 방주처럼 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죽음의 권세를극복한 거룩한 영혼들의 모임입니다.
세상을 쓸어버리는 눈물의 결정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자는 결코 멸망치 않습
니다. 그리고 노아같은 의인은 다른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비밀을 보게 됩니다
그런 사람은 인생의 목적을 세상에 두지 아니하고 하늘의 비밀을 #51922;아 살게 됩니다.
그는 조소와 핍박을 받으면서도 하나님의 비밀을 알고 있었기에 오랫동안 인내할수
있을것입니다.
나도 내 가족과 이웃들의 구속사를 위한일이라면 세상의 어떤것도 포기해야만 하늘의
보화를 얻을수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 소망을 두는자는 결코 멸망치 않습니다. 예수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
되십니다. 그래서 교회를 사랑하는자는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는자 입니다.
최후의 심판을 남겨 놓고 마지막 은혜의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가족과 이웃을 교회로 초청하는일에 힘을 다해서 애를 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