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의 긴 고난 후~
작성자명 [이현실]
댓글 0
날짜 2006.05.10
어차피 모든 사람은 아담의 후예들인데
누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고
누구는 사람의 딸들이고...
같은 사람, 같은 친족, 같은 가족 중에라도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이들은 구원얻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하나님의 신이 함께 하지 않고 육체로만 살면 그냥 사람의 자식입니다.
외모의 아름다움을 보고 한 불신 결혼 후엔..
아무리 대단한 용사, 유명한 자여도 사람의 자식일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죄악이 관영하고 마음의 생각이 악할 뿐이고...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고 강포가 충만합니다.
그러나 한 사람! 여호와께 은혜를 입은 노아가 나옵니다.
고난이 축복이라!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어 어느 조상도 당하지 않았던 긴 고난!
500살 후에야 셈과 함과 야벳의 아들 셋을 얻습니다.
학벌도, 명예도, 재물도 따지지 않던 시절이었기에..
오직 아들 많은게 힘이고 자랑이었을 그 시절에!!
노아는 무자한 그 500년의 고난동안...
할아버지 므두셀라가 낳는 삼촌과 고모들을 보았고...
아버지 라멕이 낳는 남동생과 여동생들을 보았습니다...
잘 낳고 잘 사는 듯 보이는 불신친척들은
세상에는 용사이나 하나님 나라에는 이름조차 거론될 필요없이
죄악된 삶, 또 외모에 반해 불신결혼하고...
그 고난 중에 하나님만 의뢰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의인으로 단련된 것입니다.
제가 예수님의 구원을 믿게 된 하나님의 딸이면서도
하나님을 생각하고 인도함에 집중치 않고 세상에서 많이 바쁘다 보니
어느새 세상의 아름다움, 부유함에 눈이 가고 빠져 갑니다.
나눠주길 좋아하던 마음이 변해 당연시리 날 위해 쌓아 두려고나 하고..
그러나 그 마음이 공허할 뿐입니다.
제 마음과 생각은 하나님의 신이 채워주시고 인도하실 때만
참된 만족이 있기 때문입니다.
더 무뎌지기 전에, 더 떠나기 전에
다시 주님 앞에 제 더럽혀진 가치관을 씻어주사
주님의 가치관, 말씀의 가치관으로 변화받길 간구하며 엎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고난이라도 좋사오니.. 제게 맞는 훈련을 해주사
노아처럼 당세는 아니어도 제가 속해 있는 당처에서라도
믿음으로 빛을 비추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