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한 말씀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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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1.24
어제는 이정림 자매의 간증을 겸한 찬양을 은혜롭게 들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진 것 없으나 다 가지게 하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분이 주님께 헌신함으로 주님이 그의 이름을 높여주심을 감사합니다.
“부서져야 하리, 깨어져야 하리 더 많이 깨어지고 부서져야 하리” 깨어짐 속에서, 부서짐 속에서 드높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오.
신실한 사람도 끊어지고, 진실한 사람도 사람 사는 세상에서 사라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서로 거짓말을 해대며, 아첨하는 입술로 두 마음을 품고서 말합니다.
주님은, 간사한 모든 입술과 큰소리 치는 모든 혀를 끊으실 것이다.
비록 그들이 말하기를 혀는 우리의 힘, 입술은 우리의 재산, 누가 우리를 이기리요 하여도,>(시편11:1~4)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죄악이 만연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오늘 본문 말씀처럼 들려오는 소식은 신실한 사람도 없고 진실한 사람들이 자꾸만 사라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주님! 이러한 때에 믿음이 있다고 하는 내가 바로 서지 못한다는 것은 주님에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주님! 세상에서 무릎 꿇지 않도록 지혜와 능력을 공급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세상에서 아첨하거나 두마음을 품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세상에서 주님이 없어도 잘 살겠다는 자들로 수치를 당케하여 주옵소서!
주님! 거룩한 무리들에게 살아갈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옵소서!
<주님은 말씀하신다. 가련한 사람이 짓밟히고, 가난한 사람이 부르짖으니, 이제 내가 일어나서 그들이 갈망하는 구원을 베풀겠다.
주님의 말씀은 순결한 말씀, 도가니에서 단련한 은이요, 일곱 번 걸러 낸 순은이다.
주님, 주님께서 우리를 지켜 주십시오. 지금부터 영원까지, 우리를 지켜 주십시오.주위에는 악인들이 우글거리고, 비열한 자들이 사람들 사이에서 높임을 받습니다.
>(5~8)
짓밟히거아러한 중에서도 주님은 갈망하는 자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라는 하박국 선지자의 말씀이 내 마음에 다가옵니다.
가난한 자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주님!
주님의 말씀은 순결하며 도가니에서 단련한 은과 같이 아름답게 걸러지는 말씀입니다.
세상이 요동치고 난리가 난다고 하여도 악한 자들이 높임을 받는 상황에서도 주님을 믿음이 나에게 기쁩니다.
주님! 이 어지러운 세상에서 날 붙들어 주옵소서!
이 흔들리는 세상에서 도가니에 은을 단련하듯이 말씀으로 나를 단련하여 중보소서!
믿음을 가진 내가 바로 서야 함을 깨닫습니다.
오! 주님! 나를 순결한 말씀으로 깨끗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