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소리치는 나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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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08
창4:16-26
늘 순간 순간 하나님을 가까이
하나님을 우러러 보며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내 삶의 중심에 놓고 <나는 아무것도 아님>을 큰 소리쳐야합니다.
그래야만 내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내 소리가 고개를 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잠시라도 떠나면 나는 /우리는 금방 부패하고 마는 존재인지라,
욕심에 빠지고 쾌락에 빨려들어가고 자기이름 높이는데 혈안이됩니다.
자기에게 건방지게 군다거나
자기에도 도전하는 말이나 자기에게 피해를 준다거나 하는 말을 들으면
용서치 않으려하고 누가 나보다 잘 하면 분노하며 그 사람을 깍아내리려 합니다.
이게 우리 보통 사람들의 삶입니다.
그러나 이런 일에서 벗어나기 위해 날마다 거룩하신 하나님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오늘도 말씀하시는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우리를 친히 지으신 하나님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자가 복을 받습니다.
내 말을 들으라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소홀히 여기면 내가 오직 듣는 것은
내 말뿐입니다. 우리는 들리는 대로 말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하나님의 말을 하게 되고 사람의 말을 들으면 사람인 자기의 말을 하게 됩니다.
그것도 큰 소리치며 말하게 됩니다.
하나님 이 종은 큰 소리칠 수없는 것을 우리 주님께서 너무 잘 아십니다.
제발 큰 소리치며 거드름을 피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을 찾아 나서며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데 내 목소리를 사용케만 하여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