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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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1.20
<악인은 그 얼굴도 뻔뻔스럽게 벌주는 이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고 말합니다.
그들의 생각이란 늘 이러합니다.
그런데도 악인이 하는 일은 언제나 잘 되고, 주님의 심판은 너무 멀어서 그들에게 보이지 않으니, 악인은 오히려 그의 대적을 보고 코웃음만 칩니다.
그는 마음 속으로, 내가 망하는가, 두고 봐라. 나에게는 언제라도 불행과 저주란 없다 하고 말합니다.
그들의 입은 기만과 폭언으로 가득 차 있고, 그들의 혀 밑에는 욕설과 악담이 가득합니다.>9시편10:4~7)
우리 나라 전체에 구제역과 신종플루 등이 널리 퍼져있습니다.
이 때 우리 믿는 사람들은 주님 앞에 엎드러져서 주의 자비와 긍휼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도 우리 나라 전체의 되어지는 일들을 볼 때 벌주는 이가 어디있느냐고 항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국가적 위기 앞에 먼저 주님을 믿는 우리 들이 회개하여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 속에 있는 죄악들을 사건들을 통하여 경고하고 있습니다.
믿지 않는 이들이 주님을 저주하고 그들이 악으로 행하고 있을 때 주변에서 믿음이 있는 사람들로 인하여 죄악에서 돌이킨다면 더욱 좋은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자신의 죄악이 무언지도 모르고 다른 사람들의 죄악만을 손가락질하는 죄의 무감각 속에 빠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믿는 사람들이 먼저 회개를 구할 때입니다.
죄에 끌려 사는 우리들의 어리석음을 탓하지 마시고 이겨나갈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공급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는 학대하는 자의 포악함과 학대받는 자의 억울함을 살피시고 손수 갚아 주려 하시니 가련한 사람이 주님께 의지합니다.
주님께서는 일찍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분이셨습니다.
악하고 못된 자의 팔을 꺾어 주십시오. 그 악함을 샅샅이 살펴 벌하여 주십시오.
주님은 영원무궁토록 왕이십니다. 이방 나라들은 주님의 땅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불쌍한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십니다. 그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주시고, 그들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여 주십니다.
고아와 억눌린 사람을 변호하여 주시고, 다시는 이 땅에 억압하는 자가 없게 하십니다.(14~18)
주님은 과부와 고아들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여 주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만왕의 왕으로서 이 세상을 통치하고 계십니다.
주님을 믿지 않는 이방 나라들은 이 땅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시는 주님!
내가 주님의 뜻에 맞게 살아가도록 마음을 굳게 하도록 나의 마음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이 땅에 주의 정의와 공평이 하수처럼 흘러가는 세상이 되도록 역사에 개입하여 주옵소서!
일어나소서! 주님!
우리가 깰 때입니다.
내가 일어나 아침을 깨우겠습니다.
주님! 나의 죄악들을 굽어 살펴보시고 제하여 주옵소서!
주님! 나의 죄의 고백을 들어주옵소서!
나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시는 주님!
그 소원에 귀 기울여 주옵소서!
주님이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이십니다.
그 주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