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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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1.19
<주님, 나의 마음을 다 바쳐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놀라운 행적을 쉼 없이 전파하겠습니다.
가장 높으신 주님, 내가 주님 때문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주님의 이름을 노래합니다.
주님 앞에서 내 원수들은 뒤돌아서 도망쳤고, 비틀비틀 넘어져서 죽었습니다.
주님은 공정하신 재판장이시기에, 보좌에 앉으셔서 공정하고 정직한 판결을 나에게 내려 주셨습니다.>(시편9:1~4)
오늘 시편을 묵상하면서 다시금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내가 살아가는 것도 주님을 섬기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숨쉬며 살고 이곳 수원시청이라는 직장에서 일하면서 부족한 중에서도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과 만나 교제를 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나의 인생의 목표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이 동산에서 주님의 이름을 믿고 살아나가는 나를 주님은 자녀삼아 주십니다.
주님의 자녀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이 자녀로서 누려야 할 특권입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하려고 우리는 매주 교회에서 말씀과 기도와 전도를 배웁니다.
나를 대적하려는 자들의 음모를 부수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복음을 전하려고 노력하는 자들의 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주님을 믿고 살아가는 것이 나의 기쁨이며 즐거움입니다. 할렐루야!
<저 이방 나라들은 자기가 판 함정에 스스로 빠지고, 자기가 몰래 쳐 놓은 덫에 자기 발이 먼저 걸리는구나.
주님은 공정한 심판으로 그 모습 드러내시고, 악한 사람은 자기가 꾀한 일에 스스로 걸려드는구나. (힉가욘, 셀라)
악인들이 갈 곳은 스올, 하나님을 거역한 뭇 나라들이 갈 곳도 그 곳뿐이다.>(15~17)
세상 사람들, 특히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악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을 모르는 것이 죄악임을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주님 없이 행하는 어떤 것도 목표가 빗나갔기 때문에 헛된 일입니다.
세상에서 생활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건대 지위가 높거나, 자기 분야에 혁혁한 공을 남긴 사람도 주님을 믿지 않으면 그 것이 다 헛된 일입니다.
주님을 믿지 않는 이들이 가야할 곳은 지옥뿐입니다.
내가 아는 이들이 지옥에 가지 않도록 그들에게도 기쁜 소식을 전하렵니다.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주님!
나에게 찾아오셔서 주님을 믿도록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내 인생에서 주님을 만나 것이 큰 축복임을 알게 하시어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인생에게 향하신 놀라운 일들을 다 기록할 수도 없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나를 대적하는 자의 손길을 막아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복음을 위하는 일들을 하고자 합니다.
주님! 나에게 목표를 분명히 하게 하시고 그 r길을 잘 걸을 수 잇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선한 목자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