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리자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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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1.15
<주님, 분노하며 나를 책망하지 마십시오. 진노하며 나를 꾸짖지 마십시오.
주님, 내 기력이 쇠하였으니, 내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내 뼈가 마디마다 떨립니다. 주님, 나를 고쳐 주십시오.
내 마음은 걷잡을 수 없이 떨립니다.
주님께서는 언제까지 지체하시렵니까?
돌아와 주십시오, 주님. 내 생명을 건져 주십시오.
주님의 자비로우심으로 나를 구원하여 주십시오.
죽어서는, 아무도 주님을 찬양하지 못합니다. 스올에서, 누가 주님께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나는 탄식만 하다가 지치고 말았습니다.
밤마다 짓는 눈물로 침상을 띄우며, 내 잠자리를 적십니다.
사무친 울화로, 내 눈은 시력까지 흐려지고, 대적들 등쌀에 하도 울어서 눈이 침침합니다.>(시편6:1~7)
살아계셔서 나의 삶속에서 역사하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내 주변에서 돌아가는 상황이 새로운 자리에 가다보니 대처하느라고 시간 사용이 어렵게 되고 있습니다.
사람들과 사귀고 분위기에 적응하려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일을 잘 처리하여 주님의 이름이 높아지도록 나에게 능력을 부어주옵소서!
나의 영이 죽고 내 삶이 버거워 지탱할 수 없을 때에는 주님의 이름을 높이기가 힘이 듭니다.
내가 살아 숨쉬는 동안에 주님을 섬기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하여도 주님을 주님으로 모시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나의 관심은 대적들이 아니고 주님의 도움이 필요한 자들임을 고백합니다.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기타배우기, 기도 모임에 빠지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다시 마음을 가다듬어 봅니다.
주어진 시간 속에서 내가 하여야 할 일들을 잘 찾아 해 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주옵소서!
<악한 일을 하는 자들아, 모두 다 내게서 물러가거라.
주님께서 내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 주셨다.
주님께서 내 탄원을 들어 주셨다.
주님께서 내 기도를 받아 주셨다.
내 원수가 모두 수치를 당하고, 벌벌 떠는구나.
낙담하며, 황급히 물러가는구나.>(8~10)
나는 기도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주님을 내가 믿습니다.
나를 드러내 놓고 대적하는 사람들은 없지만 틈을 보려고 하는 사람들은 있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대적하는 사람들을 교통정리를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시편 기자의 고백을 내가 처한 상황에 따라 생각이 이끌리는 대로 적었습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나아갑니다.
내 앞에 있는 장애물들아 잠잠할 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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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늘 주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제가 잘 행복을 많아 보내드릴터이니 매일 매일 행복하셔야 합니다. 행복을 그대에게 선물로^^
행복하다 널만나서 보고싶다 미치도록 사랑한다 죽을만큼..미안하다. 문자 잘못갔다^^
살짝 미치면 세상이 즐겁다.평소하지 않던 엉뚱한일들을해보는거야 당신오늘참멎져^^
될 때까지,할 때까지, 이루어질 때까지 힘써 보는 것!끝까지할랜을본받아서전진또전진
내가누리는명성은실패햇을때마다좌절하지않고꿋꿋이다시일어섰기때문에가능한것이오
생각이 1%바뀌면 인생은 99%바뀐다.부정적인 생각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시는 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