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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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1.14
<주님, 새벽에 드리는 나의 기도들 들어 주십시오. 새벽에 내가 주님께 나의 사정을 아뢰고 주님의 뜻을 기다리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죄악을 좋아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악인은 주님과 어울릴 수 없습니다.
교만한 자들 또한 감히 주님 앞에 나설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악한 일을 저지르는 자들을 누구든지 미워하시고 거짓말쟁이들을 멸망시키시고, 싸움쟁이들과 사기꾼들을 몹시도 싫어하십니다.
그러나 나는 주님의 크신 은혜를 힘입어 주님의 집으로 나아갑니다.
경외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성전 바라보며, 주님께 꿇어 엎드립니다.
주님, 나를 대적하는 원수를 보시고, 주님의 공의로 나를 인도하여 주십시오.
내 앞에 주님의 길을 환히 열어 주십시오.>(시편5:3~8)
주님! 아침에, 새벽에 드리는 나의 기도를 들어주옵소서!
시작하는 기도를 주님께서 들어주시고 하루를 생활하는데 기도한 대로 이루어지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크신 은혜를 힘 입어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주님! 주님을 경외하오며 주님의 성전인 이곳에서 기도를 드립니다.
내 앞에 주의 길을 환히 열어서 주의 일을 하는데 더욱 힘 있게 일하게 하여 주옵소서!
아침에, 새벽에 처음 만나는 시간에 주님께 기도함이 기쁜 일입니다.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드리는 나의 기도를 주님께서 들어주옵소서!
<그들의 입은 믿을 만한 말을 담는 법이 없고, 마음에는 악한 생각뿐입니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고, 혀는 언제나 아첨만 일삼습니다.
하나님, 그들을 정죄하셔서 제 꾀에 빠지게 하시고, 그들이 저지른 많고 많은 허물을 보시고, 그들을 주님 앞에서 쫓아내십시오.
그들은 주님을 거역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주님께로 피신하는 사람은 누구나 기뻐하고, 길이길이 즐거워할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주님 앞에서 기쁨을 누리도록, 주님께서 그들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복을 베풀어 주시고, 큼직한 방패처럼, 그들을 은혜로 지켜 주십니다.>(9~12)
모든 문제 중에 주님께로 피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주님은 나에게 기쁨과 즐거움과 소망을 주십니다.
주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 속에서 기쁨을 누리며 생활을 하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는 올바른 길을 가려고 힘쓰는 사람에게 복을 베풀어주십니다.
주님! 악한 자의 길에 들어가지 않도록 나의 마음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나의 입술에 파숫군을 세워서 말 한마디 할 때마다 사람을 세워주는 말로 가득 채워 주옵소서!
아첨하는 말이 아닌 진정으로 그를 좋아하여 사랑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많은 허물 중에서도 거기에 빠져서 헤매지 않고 바른 길을 찾아 나갈 수 있는 용기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말씀에 토를 단다는 것이 어리석은 일임을 잘 알 고 있습니다.
나의 소망을, 나의 기도를 주님에게 드립니다.
주님은 나의 부족함을 잘 알고 계시오니 나를 책망치 마옵시고 나의 기도를 들으시어 응답하소서!
선한 목자이시어 나를 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