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5장 큐티 - "무덤에서...."
작성자명 [허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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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1.13
마가복음 5장 1절에서 20절을 묵상합니다.
2절)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5절)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나는 더러운 귀신 들린자였다. 군대처럼 많은 악한 죄(귀신)가 가득하여 누구도 날 쇠사슬로 맬 수 없었고, 고랑을 깨뜨릴 만큼 제어할 힘이 없었다,.
난 미쳤다. 난 집에 있으면 내 몸을 상하게 하고 소리지르며 미친 짓을 했다. 그리고 난 집을 뛰쳐나와 무덤에 있었다. 귀신이 가득하여 죄악으로 가득하여 난 날 제어할 힘도 없고 이리뛰며 저리뛰며 난 소리지르고 내 몸을 상하게 하였다. 난 죽고 싶었다. 죽은 자되어 무덤에 있었다.
여관이 무덤이었고, 원룸과 고시원이 무덤이었다. 공동체를 떠나 있던 곳이 무덤이었다.
때에 얘수님이 오셨다.
내 안에 있는 더러운 죄악인 귀신은 두려워 떨었고, 말씀이 들리니 내 안의 귀신은 두려워 떨며 예수의 이름 말씀으로 나에게서 나갔다.
예수님 곧 말씀이 들리지 않았다면 우리들교회에 인도함이 없었다면 공동체가 없었다면 난 귀신이 나와 돼지에게 들어가 바다에서 몰사한 것과 같이 죽었을 것이다.
음란의 귀신과, 세상의 더러운 물질욕과, 가장 큰 악인 내 죄를 숨기고 하나님을 떠난 죄악으로 난 귀신들린자 되었지만 예수님이 오심으로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15절) 군대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을 것을 보고 두려워하더라
군대 지폈던 자인 나는 이제야 내 옷을 입고 예수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온전한 정신으로 앉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의 온전한 모습을 보고 두려워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17절) 저희가 예수께 그 지경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아직도 강팍한 자들은 죄악이 두려워 움켜잡고 있는 것을 빼앗기기 싫어 예수님을 떠나도록 한다. 예수님의 귀신들린자를 쫓아내는 것을 나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난 그것이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난 떠나기를 간구하고, 나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내 죄를 보기 싫었습니다. 죄 사함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죄사함을 받는다면 난 예수님을 따라가야 하는 것이 싫었습니다,
세상의 자랑과 쾌락을 떠나기 싫었고, 내려놓기 싫었기 때문입니다.
20절)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행하신 것을 데가볼리에 전파하니
무덤에거처할 수 밖에 없었던 악한 귀신에게 이끌려다니던 나는 이제 우리들교회 공동체와 말씀으로 예수님을 만나니 두려워 귀신은 말씀으로 떠나고, 이제야 무덤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 내 옷을 입고 온전히 공동체에 앉아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려고 하였습니다. 무덤을 떠나 귀신이 나가고 나니 예수님을 따라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예수님이 행하신일을 전파하라고 합니다.
주신 말씀 순종하며, 이제 무덤에서 거처를 옮기어 큰 일을 보이신 나의 약재료를
가지고 복음을 전파하는 적용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