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막5장8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11.01.13
막 5 : 1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다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나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막 5 : 4
이는 여러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저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지르며 돌로 제 몸을 상하고 있었더라
막 5 : 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컨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하니
이는 예수께서 이미 저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마약이나 술에 취했다는 말은 마악과 술이 나를 지배하고 있다는 말일 것입니다
귀신이 들렸다는 것은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살아 갈 힘을 잃어버리고
귀신들이 이끄는대로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았다는 것은 내 뜻대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될 것입니다
귀신이 들리면 귀신들린 표시가 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귀신이 들어오게 되면 제일 먼저 더러워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소리를 지르고 자신의 몸을 상하도록 내어 버려 두며 관리를 하지
않고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예수님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기에
예수님이 나타나는 것을 두려워 하므로 교회에 나오지를 못하고
무덤 사이에서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귀신이 들어오게 되면 나쁜 것들만 골라서 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술에 취하도록 만들고 바람을 피우게 하며 도박에 빠지도록 하여서
가정과 개인을 멸망시키고 죽도록 만드는 일을 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런 귀신과 함께 살아 보았기 때문에 잘 압니다
귀신은 저녁 7시만 되면 술집에 술을 마시기 위해서 출근을 하도록 합니다
저의 마음에는 술을 이렇게 밤이 새도록 5 #8211; 6 차를 다니고 새벽에 집에 들어가고
또 다음날 그렇게 하게 되면 우리 가정은 끝이 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데도
어쩔 수 없이 끌려서 저녁 7시만 되면 술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도박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무덤 사이에서 사는 귀신들린 사람도 자신이 무덤에서 살고 싶어서 사는 것이 아니라
귀신이 그 곳으로 끌고 왔기 때문에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약이나 술에 취하게 되면 자신의 힘으로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듯이
귀신이 들리게 되면 자신의 힘으로는 귀신에게서 탈출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의 도우심으로만이 귀신에게서 놓여남을 받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가라고 명하였는데도 온갖 구실을 늘어놓고 버티는 것이
귀신들의 특징이라는 것입니다
한 번 붙게 되면 나가지를 않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가라고 명령을 하였는데도
돼지 이천마리에게로 들여 보내 달라는 조건을 달고 있습니다
예수님꼐서는 한 사람에게 붙어있던 귀신을 내어 쫓아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기 위해서 결국 돼지 이천마리를 희생을 시킴으로
그 동네 돼지 주인들에게 쫓겨나게 되어 버리면서까지 한 영혼을
사랑하였음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귀신에게 명하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라고 할 때에
사람들은 알아 듣지를 못하였는데 먼 거리에 있던 귀신은 예수님의 명령을
알아 듣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명하시는 말씀을 귀신처럼 알아 듣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에는 이 말씀을 의지하여 멀리 미국에 있는 친척들 가운데 역사하고 있는
귀신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라고 명하였습니다
귀신들이 멀리 있다 하여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는 것은 귀신처럼
잘 알아듣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나라 중국 식당에 가면 어느 곳이든지 마늘을 주렁주렁 달아 놓았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귀신들이 마늘을 싫어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귀신은 마늘을 무서워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무서워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를 무서워 한다는 것입니다
귀신은 사람의 힘으로는 떠나 보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달려 들어서 쇠사슬과 고랑을 채웠는데도 모두 끓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귀신은 오직 성령의 능력이 임할 때에 두려워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방언의 은사나 귀신을 쫓는 은사를 받게 되면 성령님이 내 안에 내주하신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그러기에 귀신들을 내어 쫓기 위해서는 먼저 영의 기도를 하게 됩니다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하기 위함입니다
귀신들이 하는 짓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은
귀신들이 들어오게 되면 더러운 곳들로 다니게 된다는 것입니다
컴컴한 곳, 습한 곳, 음란한 곳 ,도박하는 곳이나 퇴폐업소를
찾아 다니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더러운 곳을 배회하고 나쁜 곳을 찾아 다닌다든지 하는 것은
귀신들이 끌고 다니는 것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사창가를 배회하고 음란주점에 몸을 담고 있고 더러운 담배연기를
흠향하며 나쁜 음악을 듣고 온 몸에 문신을 하고 다니며
욕을 많이 하고 있다면 귀신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귀신들은 보고 있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내어 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도들에게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권세를 주셨기에 권세를 사용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안에 있는 더러운 귀신들은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니 나에게서 나오라 하고
내어 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 교회와 자녀들 가운데 역사하는 더러운 귀신들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오라 하고 꾸짖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는 엄청나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바람도 꾸짖으면 잠잠해지게 되고
죽은 나사로도 일어나라고 하면 살아나게 되며
멀리서 귀신에게 꾸짖어도 군대 귀신들이 떨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귀신들은 성령이 충만한지 아닌지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성령이 충만하지 않은 사람이 명하게 되면 오히려 달려들어서 다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유대인 스게와의 일곱 아들이 예수의 이름을 빙자하여 귀신을
쫓아 내려고 하다가 몸이 상하게 되고 벌거 벗기운채로 도망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악귀가 대답하여 가로되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악귀 들린 사람이 그 두 사람에게 뛰어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행 19 : 15)
귀신들은 매일 매일 삼킬 자를 찾아 다니면서 붙어서 괴롭도록
만드는 일을 하게 됩니다
무덤 사이에 가서 살도록 만들고 우울증을 가져다 주고 자살을 하도록 하며
살 소망이 없어지도록 하고 낙심하게 만들고 걱정과 염려 가운데
살도록 하는 것이 귀신들의 하루 일과라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은 나사렛 예수 이름을 의지하며 살아가야 할 것이며
새벽을 깨우면서 기도하므로 시험에 들지 말아야 할 것이며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으로 대적하며 살아가야 하며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귀신들을 쫓아내며 살아가야 한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귀신들렸던 사람에게서 귀신이 나가고 나니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게 되고
예수님을 따라 가려고 할 때에 예수님꼐서는 자기를 따라오지 말도록 하시고
가족과 그 지역에 큰 전도자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세워 주심을 보게 됩니다
18년 전에 세상 무덤 사이에 살면서 술 귀신 도박 귀신 음란의 귀신들과 함께
있었던 저를 찾아오셔서 배에서 내려셔서 나에게 붙어 있던 더러운 귀신들을
내어 쫓아 주시고 성령의 은사까지 선물로 주셔서 성령님과 친구로
살아가도록 은혜 베풀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