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하는 사람의 기도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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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1.12
<의로우신 나의 하나님, 내가 부르짖을 때에 응답하여 주십시오.
내가 곤궁에 빠졌을 때에, 나를 막다른 길목에서 벗어나게 해주십시오.
나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나의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
너희 높은 자들아, 언제까지 내 영광을 욕되게 하려느냐? 언제까지 헛된 일을 좋아하며, 거짓 신을 섬기겠느냐? (셀라)
주님께서는 주님께 헌신하는 사람을 각별히 돌보심을 기억하여라.
주님께서는 내가 부르짖을 때에 들어 주신다.>(시편4:1~4)
시편을 기록한 저자는 기도할 때에 응답하여주시고 어려운 문제에서 해결해 달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자꾸만 높아지려는 세상 사람들을 향하여 헛된 일, 거짓된 신을 섬기겠느냐고 묻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의 기도에 응답하느냐는 주님께 헌신 할 때, 부르짖을 때에 들어주신다고 하십니다.
주님께 기도 응답하는 방법들을 말씀하고 있는데 주님께 헌신 할 때에 기도를 응답하여 주십니다.
우리가 구할 때 구하기 전에 우리에게 필요할 것이 무엇인지를 주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문제는 주님을 기쁘시게 해야 할 무언가가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생활은 제멋대로 하면서 응답하여달라는 기도를 한다는 것은 잘못된 기도입니다.
새해에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기도를 하고자 합니다.
복음을 전하고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일들을 잘 하고자 합니다.
주님의 마음에 맞는 기도를 잘 하여 주님으로부터 응답받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너희는 분노하여도 죄짓지 말아라. 잠자리에 누워 마음 깊이 반성하면서, 눈물을 흘려라. (셀라)
올바른 제사를 드리고, 주님을 의지하여라.
수많은 사람이 기도할 때마다 주님, 우리에게 큰 복을 내려 주십시오. 누가 우리에게 좋은 일을 보여줄 수 있을까? 하며 불평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주님의 환한 얼굴을 우리에게 비춰 주십시오.
주님께서 내 마음에 안겨 주신 기쁨은 햇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에 누리는 기쁨보다 더 큽니다.
내가 편히 눕거나 잠드는 것도, 주님께서 나를 평안히 쉬게 하여 주시기 때문입니다.>(5~8)
나의 일상에서 죄짓고 사는 것이 쉬운 일이며 그렇게 세상이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내가 분노할 일들이 많이 있지만 그 속에서도 죄짓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루를 반성하면서 잠자기 전에 하루를 반성하며 깊이 반성을 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자매와 함께 잠자리에 들기 전에 기도를 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하루 동안에 베풀어진 은혜에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회개하면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도를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균형적인 기도를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그 얼굴에 밝은 빛을 비추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십니다.
주님께서 내 마음에 오셔서 세상의 어떤 것보다도 더한 즐거움을 주십니다.
주님께서 나의 평생에 평안을 주시기 때문에 나는 참 기쁘고 평안합니다.
어제는 문자 메시지를 잘못 보내서 조금 부담이 갔는데 몇 사람의 답장이 와서 그런대로 이해가 와서 무사히 넘김을 감사드립니다.
새해에 수원시 의회와 기독선교회가 예배를 함께 보게 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들 중에는 종교 활동을 한다고 비방을 하지만 우리가 누구 입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이며 이 땅 이곳에 보내어주신 일을 잘 하려고 모인 주의 백설들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