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주님께만 있습니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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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1.11
<주님, 나를 대적하는 자들이 어찌 이렇게도 많습니까? 나를 치려고 일어서는 자들이 어찌 이렇게도 많습니까?
나를 빗대어 하나님도 너를 돕지 않는다 하고 빈정대는 자들이 어찌 이렇게도 많습니까? (셀라)>(시편3:1~2)
나를 치려고 심지어 내가 낳은 자식이 나를 치려고 일어서고 있을 때 다윗이 주님에게 한 말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면 너를 돕지 않겠느냐고 비방하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처참하게 실패를 경험한 다윗이지만 그 원통함과 외로움을 주님에게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리에까지 이르지 못하였어도 나의 신앙고백을 다윗이 하나님에게 구하는 것으로 바꾸어 보렵니다.
인생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만날 때 내가 누구에게 부르짖어야 함을 알게 됩니다.
주변사람들 중에 가까운 사람이 암으로 고통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에게 주님을 알려주는 삶을 살겠습니다.
또한 경제적, 영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이들이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그 분들에게 도움은 하나님께로 옮을 알도록 인생에서 궁극적으로 기댈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알려주렵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도움을 구할 분은 누구겠습니까?
<그러나 주님, 주님은 나를 에워싸주는 방패, 나의 영광, 나의 머리를 들게 하시는 분이시니,
내가 주님을 바라보며 소리 높여 부르짖을 때에, 주님께서는 그 거룩한 산에서 응답하여 주십니다. (셀라)
내가 누워 곤하게 잠들어도 또다시 깨어나게 되는 것은, 주님께서 나를 붙들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나를 대적하여 사방에 진을 친 자들이 천만 대군이라 하여도, 나는 두려워하지 않으렵니다.
주님, 일어나십시오. 나의 하나님, 이 몸을 구원해 주십시오. 아, 주님께서 내 모든 원수들의 뺨을 치시고, 악인들의 이를 부러뜨리셨습니다.
구원은 주님께만 있습니다. 주님의 백성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 (셀라)>(3~8)
오직 구원은 주님에게만 있습니다.
그 주님이 오늘도 나의 삶속에서 방패가 되어주시며 모든 어려움 중에서도 나의 영광이 되게 하시며 높은 자리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내가 기도할 때에 그 분은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하여 주십니다.
비록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믿는 자들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이 주님이십니다.
나는 아침에 오면서 세상 사람이 나를 감당치 못할 은혜를 주심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 분은 우주에 편만하여 나의 눕고 일어서는 것 까지도 붙들어 주십니다.
나에게 그러한 믿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천만대군이 나를 막아서도 나는 두렵지 않습니다.
그 강하고 담대함을 주님께서는 믿는 나에게 주십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것이 죄악이 만연하고 모든 것이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거기에서도 주님이 역사하시며 그 주님을 믿고 나아가기에 세상은 아름답다고 생각할 수 도 있습니다.
주님은 나의 삶의 순간순간에 들어오셔서 나를 대적하는 원수들을 물리쳐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은 오늘도 다윗을 통하여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이 계심을 알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이 방패가 되어주십니다.
그 주님이 나를 영광스럽게 하시며 나의 머리를 높게 하여주실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이 나의 기도에 응답해 주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