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작성자명 [차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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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02
감사합니다.
목사님 설교를 인터넷을 통하여 제마음대로 들을수 있고 하루 큐티를 3번 4번 할수
있어 이또한 감사할 따름입니다.
전 의정부 에서 믿음생활 하지만
오픈 할수 있는 공동체가 아니어서
구역모임도 안나가고 주일 성수만 지키네요
그리고 우연히 남편 또한 부할절부터 예배를 참석했구요.
이제 큰딸 또한 수능이 끝나면 교회 성가대 하고 싶다고... 할렐루야
지금 교회 목사님또한 면담이 불편하고
(제생각=등록한지는 몇년되어도 담임목사님 면담안해봄=저의 미흡함과 부적응이겠죠)
말씀 또한 비교가 많이 되는 교만함이 제마음에 가득하구요.
(전 성경을 즐겨 읽어서 설교하실때 무의식적으로 비교가 되나봐요.)
구역 식구들도 불편하고
이런 방황중 믿음은 자라서(고난과 핍박=믿음의 성숙기 인가봐요)
스타 목사님들의 설교를 찾아 들으며 은혜를 받는 중에
우리들 교회를 소개 받아 들으니
성도들의 큐티도 진실되시고(전 은혜받음).....
다른 교회 목사님 설교 보다 더 사모하는 마음이 커져서
이처럼 밤마다 날을 지세며 눈물의 은혜를 받습니다.
아직은 우리들 교회를 찾아 뵙지 못하는 핑계가 있지만
언젠가는 꼭 우리들 교회 가까이 이사가는 날이 허락 되어진다면
꼭 열심히 믿음생활 하고 싶군요.
우리들 성도여러분들 부럽습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고요.
멀리서나마 항상 목사님 말씀 들어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