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종류대로
작성자명 [ 강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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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02
창세기 1장1-13절
2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신다고 했다.
나는 혼돈한 삶을 살았다.
나의 삶이 엉망이 될 때까지..
나는 공허했다. 예수님을 믿어도
지식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흑암이 깊음위 있다.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흑암이 깊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수면에 운행하고 계신다.
나는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음위 있는데...
하나님은 여전히 나의 삶을 운행하고 계신다고 하신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빛이 있으라고
그런데 빛이 있었지만
내가 빛을 발하지 못하게 하는 것들로
인하여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은 빛이 되지 못했다.
빛이 있어야지
다음의 것들을 창조할수 있는데..
첫날 창조하신 빛이 내안에 비추었지만
빛이 제대로
비추지 못하여서 다음의 창조할것들이
내안에 이루어지지 못했다.
내안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창조가
이루어지기 위해서
내안에 둘째날 부터의 창조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될 때마다 기도하며
성령으로 충만을 받아야 한다.
각기종류대로 풀과 씨맺는
채소와 씨가진 열매맺는 나무를 내야
하는데 나는 각기종류대로 정죄하며 불평했다.
그래서 각기종류대로 문제와
고통속에서 아침이 되며
저녁이 될 때마다 힘들었다.
나의 삶은 각기종류대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삶은 커녕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앞에서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 성장하지 못한것이다.
이러는 나에게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신다.
참으로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